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중국과의 관계
2.3. 이스라엘과의 관계
2.4. 아랍 국가들과의 관계
3. 유럽
3.1. 프랑스와의 관계
3.2. 러시아와의 관계
러시아와는 소련시절부터 관계를 맺었다. 소련이 해체된 이후에도 양국은 매우 우호적이다.
4. 아프리카
4.1. 리비아와의 관계
한편 이 와중에 리비아, 정확히는 무아마르 알 카다피가 투아레그족을 지원하는 바람에 차드는 심각한 피해를 입어야 했으며 지금도 우라늄 및 여러 자원 개발 문제를 가로막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리비아도 전쟁터가 된 지금은 우라늄이 매장된 티베스티 산맥 일대에 아예 접근조차 못 하는 실정이다. 또한, 리비아와 차드는 국경 분쟁까지 있었다.
4.2. 수단과의 관계
상당히 안 좋은 편이다. 이웃 나라인 수단 공화국, 이집트와도 영토 분쟁으로 국경에서 총격전을 벌이며 갈등이 크다. 리비아와는 결국 토요타 전쟁이란 전쟁을 치뤘고, 압승을 거두었다.[2] 거기에다 2008년에는 차드에서 수단 공화국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했을 정도이다. 다만 2010년 이후 차드의 이드리스 데비 이트노가 수단과의 관계 개선을 꾀함에 따라 양국간의 관계는 호전되고 있다.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아랍화된 유목민 바까라족이 차드 내 다수 거주하고 있으며, 다르푸르 학살 이후 많은 푸르족 난민들이 차드를 통해 피난하였다.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아랍화된 유목민 바까라족이 차드 내 다수 거주하고 있으며, 다르푸르 학살 이후 많은 푸르족 난민들이 차드를 통해 피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