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external/static.guim.co.uk/Soldiers-from-Chad-patrol-010.jpg
차드군은 육군/공군/공화국 수비대/신속대응군/헌병대로 구성되어있으며 준군사조직으로는 경찰과 유목방위군(National and Nomadic Guard (GNNT))이라는 민병대 겸 예비군이 존속해 있다. 총병력은 3만 350여명 수준으로 2006년 조사기준이나 현재는 어떤지는 불명이다. 국방비는 GDP 4.2%수준이다.
차드군의 주 임무는 국토방위외 해외 테러 조직 소탕이다. 여러차례 주변국과의 무력충돌과 내전을 겪고 있는 군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의무병역제로 복무는 12개월이지만 특이하게 남녀 모두 복무를 하게 한다고 한다. 물론 파탄국가답게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는 모른다.
그리고 리비아-차드 분쟁 때 프랑스 공군과 협력하여 도요타를 타고 적진을 쑤셨던 경험도 있다. 이때 붙여진 이 분쟁의 이름이 다름아닌 '토요타 전쟁'이다.
차드군은 육군/공군/공화국 수비대/신속대응군/헌병대로 구성되어있으며 준군사조직으로는 경찰과 유목방위군(National and Nomadic Guard (GNNT))이라는 민병대 겸 예비군이 존속해 있다. 총병력은 3만 350여명 수준으로 2006년 조사기준이나 현재는 어떤지는 불명이다. 국방비는 GDP 4.2%수준이다.
차드군의 주 임무는 국토방위외 해외 테러 조직 소탕이다. 여러차례 주변국과의 무력충돌과 내전을 겪고 있는 군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의무병역제로 복무는 12개월이지만 특이하게 남녀 모두 복무를 하게 한다고 한다. 물론 파탄국가답게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는 모른다.
그리고 리비아-차드 분쟁 때 프랑스 공군과 협력하여 도요타를 타고 적진을 쑤셨던 경험도 있다. 이때 붙여진 이 분쟁의 이름이 다름아닌 '토요타 전쟁'이다.
2. 육군
3. 공군
4. 유목방위군(GNNT)
사실상 민병대 수준이나 다름없이 파벌로 나뉘어져있다. 원래 내전과 각종 전쟁때 만들어진 무장조직이기 때문에 결속력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