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의 시간 (1988)
Дом за вешање / Dom za vesanje[2] Time of the Gypsies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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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미르자 파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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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에밀 쿠스트리차
고르단 미히치 |
음악
| 고란 브레고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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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다보르 두이모비치
보라 토도로비치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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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svg 포룸 사라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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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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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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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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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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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인물
- 페르한(Perhan) - 다보르 두이모비치(Давор Дујмовић / Davor Dujmović)[7]
본작의 주인공. 아픈 동생 '다니라'를 치료하고 돈을 벌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다. 하지만 그곳에서 하는 거라곤 좀도둑질뿐이었고, 그마저도 다리 밑에서 먹고 자는 열악한 환경에서 지낸다. 이후 불법체류자 단속반이 떴을 때 기지를 발휘한 덕에 능력을 인정받아 나름 좋은 대우를 받게 되지만, 간만에 돌아간 고향에선 안 좋은 소식만이 기다릴 뿐이었다.[8] '아즈라'와 결혼한 후 이탈리아로 다시 넘어가지만, 아즈라가 아이를 낳고 사망하자 출산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해 결국 아이를 버리게 된다. 몇 년 후, 이탈리아에서 앵벌이를 하던 다니라를 기적적으로 찾는데, 거기서 다니라가 자신의 아들도 돌보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동생과 아들을 집으로 보낸 뒤, 복수를 하기 위해 아흐메드를 찾아가 염력으로 포크를 던져 죽여 버린다. 하지만 아흐메드의 새로운 부인이 자신의 결혼식을 망쳤다며(...) 도망치던 페르한을 총으로 쏴버리고 페르한은 기차 위에 떨어져 죽음을 맞이한다. 이때 하늘에서 하얀 칠면조가 날아오는 환상을 본다.
- 하티자(Hatidža) - 류비차 아조비치(Љубица Аџовић / Ljubica Adžović)
페르한의 할머니. 페르한과 다니라를 홀로 키우고 있다. 페르한이 아즈라를 의심하는 등 나쁜 마음을 먹을 때마다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잡아준다.
- 아즈라(Azra) - 시놀리치카 멜레스트릅코바(Синоличка Мелес - Трпкова / Sinolička Meles - Trpkova)
페르한의 여자친구. 페르한이 이탈리아로 떠난 후 임신을 하고, 자신이 없는 사이 바람을 피웠다고 생각한 페르한 때문에 고생을 한다. 이후 할머니의 중재로 페르한과 결혼을 하고 함께 이탈리아로 떠나지만, 결국 아이를 출산하다 사망하고 페르한은 후회의 눈물을 흘린다.
- 다니라(Danira) - 엘비라 살리(Елвира Сали / Elvira Sali)
페르한의 여동생. 아픈 다리를 치료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하지만 아흐메드가 몰래 빼돌려 로마에서 앵벌이를 하게 된다. 몇 년 후 앵벌이를 하다가 오빠와 상봉해 조카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 메르잔(Merdžan) - 후스니야 하시모비치(Хуснија Хашимовић / Husnija Hašimović)
페르한의 외삼촌. 하는 일 없이 술과 도박에만 빠져 늘 집안의 돈을 탕진하거나 동네 여자아이를 건드려 집으로 쫓아온 아이의 부모에게 항의를 받는가 하면 할머니가 페르한에게 사준 칠면조를 냄비에 푹 고아버려서 대판 싸우는 등 완전한 막장인생을 살고 있다. 독일에 가서 돈을 벌겠다며 큰소리만 뻥뻥 치지만 실천은 안 한다. 그래도 조카가 죽어버리자 슬프긴 한지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뚝뚝 흘린다.
3. 평가
4. 기타
- 국내에선 이 영화를 찾아보기가 굉장히 힘들다. 공식적으로 VOD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없기 때문이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선 볼 수 있지만 자막이 영어뿐이라 완전하게 보는 데도 한계가 있다. 2019년 EBS에서 한차례 방영해 준 적이 있다. 영상 자료는 동우영상에서 1989년에 제작한 비디오 테이프나 에이스필름에서 2010년에 제작한 DVD를 일부 대학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 자료실에서 대출할 수 있다.
- 보고 또 보고 236회에서 은주가 비디오를 빌려왔다며 보여주는데 그게 집시의 시간이다.
[1] '교수형에 처해진 집'이라는 의미이다.[2] '교수형에 처해진 집'이라는 의미이다.[3] 국내에는 '에밀 쿠스트리차'로 알려져 있지만, 국립국어원의 세르보크로아트어 표기법에 맞는 표기는 '에미르 쿠스투리차(Емир Кустурица / Emir Kusturica)'이다.[4] 국내에는 '에밀 쿠스트리차'로 알려져 있지만, 국립국어원의 세르보크로아트어 표기법에 맞는 표기는 '에미르 쿠스투리차(Емир Кустурица / Emir Kusturica)'이다.[5] 세르비아계 보스니아인 배우이다. 1999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6] 새 집을 지어준다는 아흐메드의 약속이 거짓이란 걸 알게 되고, 병원에 맡겨졌던 동생은 감쪽같이 사라졌으며, 자신이 없는 사이 임신을 한 '아즈라'가 바람이 났다고 의심한다.[7] 세르비아계 보스니아인 배우이다. 1999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8] 새 집을 지어준다는 아흐메드의 약속이 거짓이란 걸 알게 되고, 병원에 맡겨졌던 동생은 감쪽같이 사라졌으며, 자신이 없는 사이 임신을 한 '아즈라'가 바람이 났다고 의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