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생애
본래 쇤베르크의 제자로 고전음악을 공부했지만 고전음악의 기법들을 재즈에 접목시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었다. 리더작도 많이 내고 세션으로도 인기가 있었던 기타리스트로 빌 에반스, 쳇 베이커, 아트 파머, 론 카터, 폴 데스몬드, 소니 스팃등 쿨과 비밥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하였다. 특히 재즈 피아니스트 빌 에반스와 합주한 앨범인 Undercurrent와 쳇 베이커, 로날드 한나 등 쟁쟁한 사람들과 같이 합주한 앨범인 Concierto[1]가 유명하다. 그는 작곡과 편곡에 능숙했기에 다른 뮤지션과의 협업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또한 그는 평생 학생들을 가르쳐온 교육자이기도 하다. 그를 통해 기타와 음악을 배우고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이 아주 많다.
3. 사망
2013년 12월 10일, 83살 나이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미국의 수많은 재즈팬들이 그를 애도했고 국내의 재즈팬들과 뮤지션들도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1] 이 앨범에서 아직까지도 재해석되는 유명한 명곡인 'Concierto de Aranjuez'가 가장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