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상계의 인류학적 구조들
뒤랑이 주장하는 신 인류학 정신을 대표하는 방대한 분량의 저작이다. 인간의 상상계의 총체적인 구조를 새롭게 정립한 기념비적인 저작이다. 이러한 작업으로 인해 그의 철학은 '이미지 중심주의'로 불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 뒤랑은 이미지를 '낮의 이미지' '밤의 이미지' '환상적 이미지'로 분류하여 그러한 이미지들과 이미지들의 표현 방식, 역동성에 대해 저술하였다.
이 책에서 뒤랑은 이미지를 '낮의 이미지' '밤의 이미지' '환상적 이미지'로 분류하여 그러한 이미지들과 이미지들의 표현 방식, 역동성에 대해 저술하였다.
[1] 이런 의미에서,이분의 책을 읽어보고 다시 다른 작품(시, 소설, 영화, 만화 ...등등등)을 읽으면 완전히 새로운 관점에서 내재적인 의미를 감상하게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