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진 베이스로, 아틸러리(Artillery)라고도 불린다. 진과 스윗 베르무트를 1:1 비율로 섞고 오렌지 비터를 추가한 칵테일. 진 이탈리안이라고도 불리며[1], 플랑스 베르무트를 넣으면 진 & 프렌치라고 불리기도 하고, 페르넷 블랑카를 넣으면 행키-팽키라는 칵테일이 된다.
기원을 정확히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오래된 칵테일이라고 한다. 사실 아래에 있는 레시피는 현대적 재해석이 추가된 것으로, 원래는 가니쉬도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얼핏 보면 마티니의 변형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마티니의 선조되는 칵테일이다. 그래서 마티니의 조금 더 이른 조상(?) 격인 마르티네스 레시피를 보면 스윗 베르무트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신 진이 올드 톰 진이다. 진&잇이 마티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닌, 마티니가 진&잇으로부터 변형된 칵테일이라는 사실.
기원을 정확히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오래된 칵테일이라고 한다. 사실 아래에 있는 레시피는 현대적 재해석이 추가된 것으로, 원래는 가니쉬도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얼핏 보면 마티니의 변형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마티니의 선조되는 칵테일이다. 그래서 마티니의 조금 더 이른 조상(?) 격인 마르티네스 레시피를 보면 스윗 베르무트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신 진이 올드 톰 진이다. 진&잇이 마티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닌, 마티니가 진&잇으로부터 변형된 칵테일이라는 사실.
2. 레시피
진&잇 칵테일에 들어가는 재료는 다음과 같다.
진과 스윗 베르무트를 믹싱 글라스에 넣고 스터한 뒤, 마티니 글라스에 따르고 오렌지 비터를 1 dash 추가한다. 이후 오렌지 필이나 레몬 필로 가니쉬하면 완성.
[1] It가 Italian의 줄임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