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진천국가대표종합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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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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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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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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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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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설
- 진천선수촌의 대지 규모는 1,635,891㎡(50만 평) 으로, 기존 태릉선수촌의 5배 크기이다.
3. 여담
- 사업 시행 당시 인구 7만에 불과한 낙후된 진천군은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으며, 국가적인 시설이 유치됨으로써 진천군 발전의 기반과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7년에 완공되었고, 개장 첫 대형 국제 스포츠 이벤트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되었다. 사실, 이 올림픽 이벤트 때문에 진천선수촌 완공을 위한 예산 지원이 원활했던 측면도 있다.
- 선수촌 내에 메디컬 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의사가 상주하고 있다.
[1] 태릉-강릉[2] 태릉-강릉[3]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된 250m 규격의 목재 노면 실내 경기장으로, 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 공인 규격 경기장에서 제대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4]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기준으로 승마, 요트, 축구를 제외한 모든 정식 종목이 이 곳에서 훈련이 가능하다.[5] 진천선수촌 벨로드롬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건설된 250m 규격의 목재 노면 실내 경기장으로, 이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 공인 규격 경기장에서 제대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6]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기준으로 승마, 요트, 축구를 제외한 모든 정식 종목이 이 곳에서 훈련이 가능하다.[7] 태릉선수촌 부지 자체가 세계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 사이에 위치해 있다.[8] 태릉선수촌 부지 자체가 세계문화유산인 태릉과 강릉 사이에 위치해 있다.[9] 종합운동장의 잔디 부분이 축구장 규격을 맞출 수 있긴 하지만, 축구 용도로 쓰일 일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0] 종합운동장의 잔디 부분이 축구장 규격을 맞출 수 있긴 하지만, 축구 용도로 쓰일 일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