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시대의 진주목이 조선 초기 '진양대도호부'로 개칭되었다가, 얼마 안 가 다시 진주목으로 환원되었다. 아래의 진양군 또한 여기서 이름을 딴 것이며
[1], 조선 7대 왕
세조의 왕자(대군) 시절 호칭 중 하나인 '진양대군'
[2]도 여기서 이름을 딴 것.
1939년 진주군 진주읍이 진주부(시)로 승격되고 남은 진주군이 '진양군'으로 개칭되어 1994년까지 존재했다가, 1995년 진주시와 다시
도농통합되어 하나가 되었다. 진양군 및
진주시/역사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