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晉)나라 9대 국군
목후 穆侯 | |||
희(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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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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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왕(費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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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진헌후(晉獻侯) 희적(姬籍), 희소(姬蘇, 姬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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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7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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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812년 ~ 기원전 7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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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치세
3. 사후
그의 사후 그의 아우인 희가보가 진상숙이 되어 태자 희구를 몰아내고 진나라의 군주가 되었으나, 희구가 힘을 길러 그를 군주 자리에서 몰아내고 죽여버렸다. 진 목후의 자손인 한만(韓萬)은 진나라가 3진으로 갈라지면서 나온 한나라의 시조가 된다.[7]
[1] 다만 희비임, 희비왕처럼 글자의 모양이 비슷해서 오류가 생긴 것일 가능성도 있다.[2] 그가 바로 통일 진나라의 마지막 군주 진문후다.[3] 그가 바로 훗날 곡옥환숙이다.[4] 이쪽이 진 목후의 적장자인 진문후의 후손이 다스리는 땅으로 이곳이 원래 진나라다.[5] 단 이거 자체는 진 목후의 잘못이 아니다.[6] 다만 나중에 사람들이 장자의 이름을 좋지 않게 짓고, 차남의 이름을 좋게 지었기 때문에 진나라가 그에게 먹힐 것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진 무공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를 시전했다.[7] 단 이것은 한참 세월이 흘러 진유공 대에 이르러 진나라가 삼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