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시스템 ZLAI가 장착된 DGG 3호기이며 파일럿 없이 AI로 움직인다. 그 목적은 DGG 시리즈인 다이젠가와 아우센자이터의 파괴.
거대한 특기에 A.I.로 움직이고 있음에도 그 움직임은 레첼 파인슈메커의 아우센자이터에게 기습을 성공시킬 정도로 민첩하며, 생김새와 가동구조 등등이 흡사해 작중 여러 목격자들이 처음봤을 때부터 "더블G 아닌가?" 하고 의심받는다.
개발자는 카오루 토오미네. 실제로 설계도는 비안 박사가 이미 완성했고 프레임 제작 도중 중단된 것임을 레첼이 알고 있었다. 그걸 카오루 토오미네가 그대로 완성한 뒤 기동 시스템을 AI로 움직이도록 조정했을 뿐이다. 즉, 실제 개발자는 다른 DGG처럼 비안. 사실 생김새건 무기건 어딜봐도 비안의 취향이 듬뿍 들어가 있다.
닌자 비스무리한 생김새를 하고 있는데다 진짜 수리검을 던지고 반강 떨구기를 쓴다. 이름하여 "라이즈나 드롭". 액셀렌이 저걸 보고 "무인 닌자로봇은 냅두면 큰일이 돼버리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외에 장비하고 있는 망토는 RAM망토라는 것으로 작중에선 라이즈나 드롭을 쓸때 망토로 휘감아 낚아채는 용도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아군에게 포획되어 미나키 토오미네에 의해 라이오로 개조된다.
거대한 특기에 A.I.로 움직이고 있음에도 그 움직임은 레첼 파인슈메커의 아우센자이터에게 기습을 성공시킬 정도로 민첩하며, 생김새와 가동구조 등등이 흡사해 작중 여러 목격자들이 처음봤을 때부터 "더블G 아닌가?" 하고 의심받는다.
개발자는 카오루 토오미네. 실제로 설계도는 비안 박사가 이미 완성했고 프레임 제작 도중 중단된 것임을 레첼이 알고 있었다. 그걸 카오루 토오미네가 그대로 완성한 뒤 기동 시스템을 AI로 움직이도록 조정했을 뿐이다. 즉, 실제 개발자는 다른 DGG처럼 비안. 사실 생김새건 무기건 어딜봐도 비안의 취향이 듬뿍 들어가 있다.
닌자 비스무리한 생김새를 하고 있는데다 진짜 수리검을 던지고 반강 떨구기를 쓴다. 이름하여 "라이즈나 드롭". 액셀렌이 저걸 보고 "무인 닌자로봇은 냅두면 큰일이 돼버리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외에 장비하고 있는 망토는 RAM망토라는 것으로 작중에선 라이즈나 드롭을 쓸때 망토로 휘감아 낚아채는 용도로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아군에게 포획되어 미나키 토오미네에 의해 라이오로 개조된다.
2.1. 양산형 진라이
3. 보유무기
- 페인레스 대거(ペインレス・ダガー)
수리검을 마구 던진다.
- 멀티 플라이 블레이드(マルチプライ・ブレード)
십자 수리검을 던져서 맞춘 후 뽑아서 세번 벤다.
- 소닉 힐(ソニック・ヒール)
연막탄을 다수 발사후 연막이 퍼진 직후 걷어 차올린 후 뒷꿈치로 찍어버린다.
- 앵커 시크레이드 소드(アンカー・シークレイト・ソード)
쇠사슬을 던져 상대를 끌어들인 후에 칼로 썰어버린다.
- 라이즈나 드롭(ライズナ・ドロップ)
양산형 진라이가 다수 나와서 동시에 멀티 플라이 블레이드를 뿌리고 전탄 히트 직후 뒤로 가서 RAM 망토로 휘감은 후 잡아서 땅에 처박는다.
[1] 3차 알파 설정상 라이오는 양산을 전제로 만들어진 DGG라는 설정이 있다. 아마도 이 설정이 적용되어 나온 것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