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덕공 원년(기원전 677년), 진 덕공은 옹성의 대정궁(大鄭宮)에서 태뢰로 돼지, 양, 소 300마리를 제물로 바쳤다. 양(梁)나라 군주와 예(芮)나라 군주가 조공을 바쳤다.
진 덕공 2년(기원전 676년),
복날에
개고기를 먹게하여 복날에 개고기를 먹는 풍습이 생겼다.
[1] 같은 해에 진 덕공이 죽었다. 그에게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은
진선공, 차남은
진성공, 삼남은
진문공(晉文公)을 세워준 것으로 유명한
진목공(秦穆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