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행적
1부 당시만 해도 어느 정도 강한 격투가의 범주에 있던 한마 유지로가 만화가 연재되면서 파워 인플레로 인해 기관포로도 못 이기는 괴물이 되자 이 아저씨도 덩달아 평가가 상승하고 있다.
덕분에 팬덤에서는 유지로 최강론이 나올 때마다 언급되면서 거듭해서 재평가되는 캐릭터이다. 히소카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평가가 상승하는 헌터×헌터의 무한사도류, 카스트로 같은 이미지랄까.
사실 갑부인 토쿠가와 미츠나리가 한마 유지로를 상대하려 불러들인 인물이니 평범한 사냥꾼은 아닐 것이다. 특수부대 스나이퍼 출신이거나 국가대표 사격선수 정도는 될 지도.근데 그 정도면 바키에서는 일반인이다.
왜인지 브라이언 킴과 동일시 되기도 한다.이 분하고도 묘하게 통한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이 아저씨 혼자서 유지로를 제압한 것은 아니다. 위 장면 이후 포획망으로 움직임을 억제+위 아저씨 포함 적어도 5명 이상의 헌터들이 집중사격을 하고 나서야 정신을 잃었으며, 총을 맞으면서도 관중들을 뛰어넘어 바키 앞까지 돌진할 힘이 남아있었다.이 와중에 유지로를 외치는 모토베의 일그러진 얼굴이 일품이다 다만 유지로가 마취총이 발사됐다는 사실은 눈치챈 직후 때마침 이 아저씨가 원 샷을 받았기 때문에 부각되는 것이다.
이후 피클과 오로치 카츠미의 대결이 끝났을 때도 관중석 곳곳에서 마취총을 든 헌터들이 일어서 피클을 제압하려 했다. 오로치 돗포가 아들에게 수치를 안길 생각이냐며 토쿠가와를 저지했기 때문에 불발되었지만.
덕분에 팬덤에서는 유지로 최강론이 나올 때마다 언급되면서 거듭해서 재평가되는 캐릭터이다. 히소카가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평가가 상승하는 헌터×헌터의 무한사도류, 카스트로 같은 이미지랄까.
사실 갑부인 토쿠가와 미츠나리가 한마 유지로를 상대하려 불러들인 인물이니 평범한 사냥꾼은 아닐 것이다. 특수부대 스나이퍼 출신이거나 국가대표 사격선수 정도는 될 지도.
왜인지 브라이언 킴과 동일시 되기도 한다.
다만 엄밀히 말하면 이 아저씨 혼자서 유지로를 제압한 것은 아니다. 위 장면 이후 포획망으로 움직임을 억제+위 아저씨 포함 적어도 5명 이상의 헌터들이 집중사격을 하고 나서야 정신을 잃었으며, 총을 맞으면서도 관중들을 뛰어넘어 바키 앞까지 돌진할 힘이 남아있었다.
이후 피클과 오로치 카츠미의 대결이 끝났을 때도 관중석 곳곳에서 마취총을 든 헌터들이 일어서 피클을 제압하려 했다. 오로치 돗포가 아들에게 수치를 안길 생각이냐며 토쿠가와를 저지했기 때문에 불발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