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설명
3. 숨겨진(?) 정체
철도게임의 불모지 한국에 나타난 비운의 역작이었다.
모바일 게임 주제에 다이어그램과 RH시간대 표현에,실제 철도차량의 물리엔진을 똑같이 재현해냈고, 객실 승객들의 상태 창이라던가, 비슷한 유형의 전차로 고와 Bve trainsim에도 없는 돌발상황[2][3]이라던가, ATS(!!!)까지 구현되어 있었다.제작자가 최소 철덕 또한 수도권 전철 1호선부터 서울 지하철 8호선[4]까지의 노선데이터를 서버에서 다운받아 실행할 수도 있었다. 이쯤이면 엄청난 대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으나, 결국 묻혔다.
최근들어 흠심이나, 트심이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시대를 앞서간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나 일부 리얼리티 요소의 경우는 어떤 철도게임도 실행한 적 없는 요소임을 감안하면 그 가치가 매우 높은 게임이기도 하다.
모바일 게임 주제에 다이어그램과 RH시간대 표현에,실제 철도차량의 물리엔진을 똑같이 재현해냈고, 객실 승객들의 상태 창이라던가, 비슷한 유형의 전차로 고와 Bve trainsim에도 없는 돌발상황[2][3]이라던가, ATS(!!!)까지 구현되어 있었다.
최근들어 흠심이나, 트심이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시대를 앞서간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나 일부 리얼리티 요소의 경우는 어떤 철도게임도 실행한 적 없는 요소임을 감안하면 그 가치가 매우 높은 게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