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버려두시죠. 그런 바보들이라도 없으면, 세상이 너무 심심하니까요.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3.1. 프롤로그
1화 첫번째 장에서 울티아 밀코비치와 대화를 나누며 등장한다. 평의원들과의 회의 중에 따분하지 않냐는 울티아의 질문에 동의하곤 누가 문제라도 일으키지 안 을려나라며 맞장구를 친다. 어쩌다 저런 애송이들이 평의원이 되었느냐는 오그 노사의 불평에 마력이 강해서 그렇다며 깔끔한 대답을 던진다.
나츠 드래그닐이 보라를 제압하면서 동시에 하루지온 항구가 반파되거나, 엘자 스칼렛이 럴러바이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기차역이나 마을을 비롯해 온갖 곳들이 파괴된 것을 주제로 평의원들이 회의를 할 때, 페어리 테일을 변호하며 그런 바보들이 없으면 이 세계가 재미가 없어진다고 어그로(...)를 끈다. 후에 엘자가 피의자로 끌려오던 중 재판장 밖 복도에서 사념체로 마중하며 무언가에 대해서는 비밀로 할 것을 당부하고 배심원석으로 돌아간다. 재판 도중에 난입한 나츠가 소동을 벌인 뒤 엘자와 함께 투옥되자, 그 둘이 투옥된 감옥 근처에서 나츠가 페어리 테일에 들어갔다며 독백을 한다.
나츠 드래그닐이 보라를 제압하면서 동시에 하루지온 항구가 반파되거나, 엘자 스칼렛이 럴러바이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기차역이나 마을을 비롯해 온갖 곳들이 파괴된 것을 주제로 평의원들이 회의를 할 때, 페어리 테일을 변호하며 그런 바보들이 없으면 이 세계가 재미가 없어진다고 어그로(...)를 끈다. 후에 엘자가 피의자로 끌려오던 중 재판장 밖 복도에서 사념체로 마중하며 무언가에 대해서는 비밀로 할 것을 당부하고 배심원석으로 돌아간다. 재판 도중에 난입한 나츠가 소동을 벌인 뒤 엘자와 함께 투옥되자, 그 둘이 투옥된 감옥 근처에서 나츠가 페어리 테일에 들어갔다며 독백을 한다.
3.2. 가루나섬 편
3.3. 낙원의 탑 편
제레프를 부활시키려는 목적성을 지닌 낙원의 탑의 위험성을 알리며, 낙원의 탑의 관리자인 쌍둥이 동생 제라르 페르난데스의 희생을 무릎쓰고도 에테리온을 투하하여 소멸시키자고 선동한다. 에테리온 투하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낙원의 탑에 탑재된 라크리마가 에테리온의 마력을 머금은 채로 모습을 드러나자 계획대로 되었다며 낙원의 탑으로 이동한다.
우리는 한 사람이다. 처음부터
3.4. 페어리 테일: 100년 퀘스트
"넌 이미 내 마법의 범위에 들어있다! 일곱 별에게 심판 받아라! [ruby(칠성검, ruby=그랑 샤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