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작중 행적
작품 초반에 수수께끼의 선배 기믹을 보이더니 그 정체는 다름아닌 미노타우루스이자 POG의 멤버였다. 그것도 파이브레인을 육성하는 특별 기관 섹션 파이의 멤버. 파이브레인의 후보 중 한 명이었으나, 오르페우스 팔찌에 선택받지 못한 과거가 있다. 주력은 기버.
2.1. 1기
2.2. 2기
오르페우스 오더의 계획에 초대받아 카이토와 대적하려 한다. 졸업작품으로 자신이 직접 제작한 "Sliding Junction"이라는 이름의 퍼즐[2]을 가지고 와서 카이토에게 도전하게 된다. 그 퍼즐은 제한시간 안에 풀지 못하면 학교 지하가 폭파되어 무너지도록 만들어진 것이었고, 자기는 기버라서 푸는 데 소질이 없다고 하자 복제된 오르페우스의 팔찌를 차고 풀면 된다며 그의 눈앞에 팔찌를 갖다놨다. 결국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팔찌를 차고 퍼즐을 풀어 폭탄을 멈췄다. 해당 사건 이후 학생회장 등 직분을 모두 그만 두었다. 오르페우스의 팔찌에 침식당하여 폭주하기보단 자신의 의지로 그 능력을 제어하려고 노력했던 모습을 보여줬으며, 자신이 직접 피실험체가 되어 가짜 오르페우스 링을 착용하고 얻은 결론은 이후 카이토에게 강력한 시련을 예고하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