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티는 아프리카 지부티에 있는 국가 지부티의 수도이자 항만도시이다. 이 지역에는 상당수의
소말리인들이 분포하고있다.
사막기후를 띄며 다른 곳에 비해 연평균 강수량이 낮다.
높은 범죄발생률과
주변국 상황 때문에 지부티를 포함한 전국에 황색경보가 발령되어있다.
유명한 관광지는 거의 다 수도 인근에 있으며 시내의 관광명소는 하모디 모스크
[3], 메넬릭 궁전 등이 있다.
소말리인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동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서 프랑스 문화의 영향력이 있다.
에티오피아 문서에도 나와있듯 항만산업이 주류를 이룬다. 특히 에티오피아는 내륙국이지만
에리트리아,
소말리아[4]와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에 항구를 이용하기 위해 지부티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왠지는 모르지만 지부티도 그렇고 구글 등지에서 주부티로 표기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이 도시와 국가에는 지리적 특성과 주변국에 비해 안전하고 발전된 항구가 있어서
프랑스군,
인민해방군,
자위대, 무려 3개국군이 주둔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