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순항미사일이면서 종말속도가 아닌 순항속도만 마하 7[6]이라는 무시무시한 속력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대지상 목표 공격에서도 벙커 같은 하드포인트의 공격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현재 각국에서 개발 중인 극초음속 무기가 주로 탄도미사일에 활공체를 결합시킨 부스트 글라이드[7] 방식인데 반해, 러시아의 지르콘은 그보다도 기술적으로 더 까다로운 순항미사일 형태의 극초음속 무기다. 순항미사일형 극초음속 무기는 탄도미사일 기반의 부스트 글라이드보다 저공 비행 능력이 뛰어나서 탐지가 곤란하고 기습 효과가 우수하다.[8]
사정거리도 매우 길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밝힌 바에 따르면 최신 버전의 사거리는 1,000km를 크게 초과한다고 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X-51A_Waverider_on_B-52_2009.jpg
외형은 미국의 X-51 웨이브라이더(Waverider)와 비슷하다. 스크램제트 순항미사일의 프로토타입을 실제 환경에서 시험한 것은 미국이 처음이었지만 2013년 이후 X-51이나 그와 비슷한 공기 흡입 극초음속 비행체 개발을 중단했던 것에 비해 러시아는 지속적인 개발을 거쳐 실제 운용이 가능한 체계를 만들었다는 것에 차이점이 있다.
파일:YT.jpg
파일:Cy57-5.jpg
크기가 기존 P-800 오닉스/야혼트보다 작기 때문에 키로프급이나 리데르급 같은 핵추진 군함부터 오스카급 핵잠수함 후속작인 허스키급[9] 핵잠수함과 Su-57 같은 전술기까지 탑재가 가능하다고 한다.
사정거리도 매우 길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밝힌 바에 따르면 최신 버전의 사거리는 1,000km를 크게 초과한다고 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X-51A_Waverider_on_B-52_2009.jpg
외형은 미국의 X-51 웨이브라이더(Waverider)와 비슷하다. 스크램제트 순항미사일의 프로토타입을 실제 환경에서 시험한 것은 미국이 처음이었지만 2013년 이후 X-51이나 그와 비슷한 공기 흡입 극초음속 비행체 개발을 중단했던 것에 비해 러시아는 지속적인 개발을 거쳐 실제 운용이 가능한 체계를 만들었다는 것에 차이점이 있다.
파일:YT.jpg
파일:Cy57-5.jpg
크기가 기존 P-800 오닉스/야혼트보다 작기 때문에 키로프급이나 리데르급 같은 핵추진 군함부터 오스카급 핵잠수함 후속작인 허스키급[9] 핵잠수함과 Su-57 같은 전술기까지 탑재가 가능하다고 한다.
3. 기타
4. 관련 문서
[1] 목표 종류에 따라 가변[2] 목표 종류에 따라 가변[3] 비행 고도에 따라 가변[4] 비행 고도에 따라 가변[5] 러시아에선 치르콘(tsircon)이라고 발음하나 지르콘(zircon)과 같은 단어다.[6] 거의 단거리 탄도탄 수준 2.38 km/s[7] 예를 들어 중국의 DF-17, 미국의 LRHW 등[8] 쉽게 말해서 부스트 글라이드는 적어도 상대방이 발사했다는 것만큼은 파악할 수 있지만, 순항미사일 형태의 극초음속 무기는 아예 상대의 발사 여부조차 모른 상태로 공격받을 수 있는 것이다.[9] 현재 설계단계이며 기존 후속작인 머큐리는 쉽렉-M 후속작과 함께 취소되었다.[10] 16초 부근에서 미사일이 사라지는것 처럼 보이는것은 구름속으로 사라져서 그렇다[11] 16초 부근에서 미사일이 사라지는것 처럼 보이는것은 구름속으로 사라져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