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당진시민축구단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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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득
池炅得 / Ji Kyeong-Deuk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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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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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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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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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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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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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1년 인천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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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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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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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클럽 경력
2.1. 인천 유나이티드
2011년 드래프트에서 6순위로 지명되어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입문하였으먀, 계약기간은 2년이였다. 당시 2군 경기를 보러 다닌 팬들의 말에 의하면,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2군에서는 에이스 급으로 활약했다고 한다. 그런 활약에 힘입어 2011년 4월 20일 경남 FC와의 컵대회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첫 1군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 경기에서 허정무 감독으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하지만 프로 데뷔전을 치룬 이후에는 출장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고, 8월 20일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오랜만에 오른쪽 윙 포워드로 선발 출장 하였으나, 좀처럼 강원의 수비진을 뚫지 못하고 계속 밀려나는 모습을 보이며 32분만에 교체 아웃 되었다. 이후 2군에서도 어떤 포지션에 고정되어 뛰지를 못하고 여러 포지션을 두루 뛰면서, 헤메는 모습을 보이다 시즌을 끝내게 되었다. 2011 시즌 종료 직후 인천과의 계약을 해지하였다.
2.2. 대전 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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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인천을 떠나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했으며 동계 훈련을 거치며 주전 왼쪽 윙 포워드로 낙점 받았고, 제 자리를 찾았는지 전에 볼 수 없던 엄청난 돌파 능력을 선보였으며, 5월 28일 광주 FC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으며, 9월 15일 성남 일화전에서 두번째골을 기록하였다. 2012시즌 한해 40경기에 출장해 2골을 기록하며 대전 공격진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풀시즌을 치뤄보지 못한 선수답게, 시즌 초반의 상승세에 비해 후반기에는 활약도가 처지는 모습을 보이는게 현실이였다. 하지만 미래를 기대해볼 만한 선수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2013시즌 시작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상당히 애를 먹었고, 회복 후애도 컨디션 회복에 애를 먹으며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매 홈경기 때마다 경기전 김성수, 한그루 등과 같이 싸인회를 책임지는 날이 잦았다.[3] 2014년 조진호 대행 부임 체제 들어서도 전반기 역시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부리며 출전 기회를 전혀 잡지 못하면서 사실상 대전에서는 퇴물로 전락해버렸다.
2012년 인천을 떠나 대전 시티즌으로 이적했으며 동계 훈련을 거치며 주전 왼쪽 윙 포워드로 낙점 받았고, 제 자리를 찾았는지 전에 볼 수 없던 엄청난 돌파 능력을 선보였으며, 5월 28일 광주 FC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하였으며, 9월 15일 성남 일화전에서 두번째골을 기록하였다. 2012시즌 한해 40경기에 출장해 2골을 기록하며 대전 공격진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풀시즌을 치뤄보지 못한 선수답게, 시즌 초반의 상승세에 비해 후반기에는 활약도가 처지는 모습을 보이는게 현실이였다. 하지만 미래를 기대해볼 만한 선수라는 평을 받았다. 하지만 2013시즌 시작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상당히 애를 먹었고, 회복 후애도 컨디션 회복에 애를 먹으며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매 홈경기 때마다 경기전 김성수, 한그루 등과 같이 싸인회를 책임지는 날이 잦았다.[3] 2014년 조진호 대행 부임 체제 들어서도 전반기 역시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부리며 출전 기회를 전혀 잡지 못하면서 사실상 대전에서는 퇴물로 전락해버렸다.
2.3. 충주 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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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즌 중반 충주 험멜로 임대되었으며, 특히 9월 17일 FC 안양전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전반 39분 오른쪽 측면에서 박진수의 선제골을 도운 크로스를 날린 것에 이어 후반 16분 임진욱의 세 번째 골을 감각적인 스루 패스로 연결하며 총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충주 입단 후 텃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4-1 대승과 팀의 12경기 만에 감격스러운 승리를 거두는데 기여했으며, 이날 경기 MOM에 선정되었다.
한편 이날 어시스트는 2012년 10월 7일 대전 소속으로 강원 FC전에서 기록한 1어시스트를 기록한 후 처음 기록한 공격 포인트였다.
이후 이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는 결장한 후[4] 다음 겅기인 안산 경찰청과의 경기에서도 어시스트를 기록하였지만 이날 경기가 충주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다. 총 12경기를 소화해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며, 결국 2014시즌을 끝으로 대전에서 방출되었다.
결국 시즌 중반 충주 험멜로 임대되었으며, 특히 9월 17일 FC 안양전에서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전반 39분 오른쪽 측면에서 박진수의 선제골을 도운 크로스를 날린 것에 이어 후반 16분 임진욱의 세 번째 골을 감각적인 스루 패스로 연결하며 총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충주 입단 후 텃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4-1 대승과 팀의 12경기 만에 감격스러운 승리를 거두는데 기여했으며, 이날 경기 MOM에 선정되었다.
한편 이날 어시스트는 2012년 10월 7일 대전 소속으로 강원 FC전에서 기록한 1어시스트를 기록한 후 처음 기록한 공격 포인트였다.
이후 이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는 결장한 후[4] 다음 겅기인 안산 경찰청과의 경기에서도 어시스트를 기록하였지만 이날 경기가 충주에서의 마지막 경기였다. 총 12경기를 소화해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으며, 결국 2014시즌을 끝으로 대전에서 방출되었다.
2.4. 포천시민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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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듬해인 2015년 7월, 공익근무를 위래 K3리그 팀인 포천시민축구단에 입단하였으며, 포천에서는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2017년 방글라데시에서 개최한 FC알가와의 셰이크 카말컵 조별리그 1차전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의 승리에 공헌하면 이날 경기 MOM에 선정되었으며, 3월 18일 양주 시민축구단과의 경기서 골을 성공시키며 구단 통산 700호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후 이듬해인 2015년 7월, 공익근무를 위래 K3리그 팀인 포천시민축구단에 입단하였으며, 포천에서는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연속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한편 2017년 방글라데시에서 개최한 FC알가와의 셰이크 카말컵 조별리그 1차전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의 승리에 공헌하면 이날 경기 MOM에 선정되었으며, 3월 18일 양주 시민축구단과의 경기서 골을 성공시키며 구단 통산 700호골의 주인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