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쥘 파파
(Jules Pappaert)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이클
|
포지션
| 풀백
|
신체조건
| 불명
|
소속팀
|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 (1923-1928)
로열 다링 클럽 몰렌베이크 (1928-1930)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 (1930-1938) 앙지앙 스포르트 (1938-1943) RFC 플레론 (1941-1942 / 임대) |
국가대표
| 4경기 / 0골 (1932-1934)
|
1. 생애[1]
1.1. 선수 생활
1.1.1. 클럽
파파는 생질루아르(Saint-Gilloise)의 주장으로서 1930년대 생질루아르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였다. 당시 생질루아르는 60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디비지옹 도뇌르 3회 우승을 달성했는데 이는 벨기에 모든 리그에서 가장 긴 무패 기록이다.
파파는 1928년부터 1930년까지 몰렌베이크(Molenbeek)에서 보낸 것을 빼면 전성기 13시즌을 생질루아즈와 함께 했고 생질루아즈에서 통산 214경기 출전 22골을 기록했다. 이런 그와 팀의 무패 기록을 기려 1953년부터 쥘 파파 컵이 창설되었다.
1938년부터는 앙지앙(Enghien)에서 활약했다.
파파는 1928년부터 1930년까지 몰렌베이크(Molenbeek)에서 보낸 것을 빼면 전성기 13시즌을 생질루아즈와 함께 했고 생질루아즈에서 통산 214경기 출전 22골을 기록했다. 이런 그와 팀의 무패 기록을 기려 1953년부터 쥘 파파 컵이 창설되었다.
1938년부터는 앙지앙(Enghien)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