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는 루이펑 야시장(瑞豐夜市)과 가오슝 아레나(巨蛋, Kaohsiung Arena), 그리고 지하에 딘타이펑이 있는 한신백화점 등이 있다. 참고로 전철역 옆 백화점으로 재미를 본 일본 한신백화점이 민간 투자형식으로 건설에 참여하여, 체육관 옆에 한신백화점을 세웠다.[2]
[1] 타이베이 아레나는 小巨蛋, 현재 건설중인 타이베이 돔은 大巨蛋이다.[2] 정확히 말해 일본 한신백화점이 직접 투자한게 아니라 대만 한신백화점의 합작사에서 투자하였다. 한신백화점은 예전부터 가오슝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친숙한 편이다. 타이베이에서는 2006년에 철수하였고 가오슝에만 두 개의 지점을 운영중. 한큐백화점 또한 원래 가오슝 드림몰내 백화점에 먼저 들어왔고 후에 타이베이시청역에 백화점을 열었으나 퉁이그룹과의 합작이 종료되었다. 이세탄도 대만에서 타이베이가 아닌 가오슝에 합작으로 진출했다 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