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도시의 흔한 중앙로답게 도로가 굉장히 좁다. 이 도로 주변이 원래는 구 양산읍 시절부터 양산의 중심이었다. 비록 현재는 물금읍의 개발로 중심에서 밀려버린 구시가지이긴 하지만 양산시청과 양산에서 가장 유명한 시장인 남부시장 등이 지금까지 존재하는 것이 그 증거라고 볼 수 있다.[1]
[1] 하지만 지금은 과거의 중심 도로치곤 굉장히 낙후된 느낌인데 양산경찰서와 소방서, 양산교육지원청까지 죄다 물금읍으로 이전해버렸기 때문이다. 비록 옆의 삼일로에 위치하긴 했지만 버스터미널 또한 양산역 근처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