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줄리뉴 보텔류의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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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前 축구선수 | |
이름
| 줄리뉴
Julinho |
본명
| 줄리뉴 보텔류
(Júlio Botelho)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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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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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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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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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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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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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27경기 13골 (브라질 / 1952~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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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클럽 경력
피오렌티나 시절 줄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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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뉴는 1950년에 CA 쥬벤투스에 데뷔하여 1년동안 뛰다가, 포르투게자로 이적했으며, 1954년에 플루미넨시 FC로 임대되기도 하였다. 이후 1955년에 세리에 A 소속인 ACF 피오렌티나로 이적하였고, 미겔 몬투오리와 쿠르트 함린과 함께 막강한 공격진을 구성하여, 이적하자마자 피오렌티나에게 스쿠데토를 선물하며, 금새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서 1956-57 시즌 유러피언컵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뇨르쾨핑, 그래스하퍼 취리히,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를 격파하며, 결승전이 열리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프란시스코 헨토, 레몽 코파가 버티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하지만, 디 스테파노와 헨토에게 연달아 2골을 실점하여 준우승에 그친다.
자우마 산투스와 함께했던 파우메이라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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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국가대표 경력
줄리뉴는 1952년에 국가대표에 데뷔했는데, 1953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5골을 넣으며 맹활약했으나, 아쉽게 파라과이와의 우승 결정전에서 2-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 출전하여 총 2골을 넣었는데, 그 중 1골이 '매직 마자르' 헝가리와의 8강전에서 나온 만회골인데 줄리뉴의 골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은 헝가리에게 2-4로 패했다.[3]
이후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줄리뉴는 한동안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는데, 브라질 대표팀이 유럽에서 뛰던 선수들을 뽑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후 펠레와 가린샤의 등장으로 브라질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우승했는데, 줄리뉴는 대표팀에 뽑히지 못해서, 줄리메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이후 피오렌티나로 이적한 줄리뉴는 한동안 대표팀에 뽑히지 못했는데, 브라질 대표팀이 유럽에서 뛰던 선수들을 뽑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후 펠레와 가린샤의 등장으로 브라질은 1958년 스웨덴 월드컵에서 우승했는데, 줄리뉴는 대표팀에 뽑히지 못해서, 줄리메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3. 플레이 스타일
줄리뉴는 현란한 테크닉과 스피드, 가린샤에 버금가는 드리블 실력과 슈팅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브라질 축구사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선수 중 한명이다.
4. 수상
4.1.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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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우-상파울루 토너먼트 우승 : 195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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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리에 A : 19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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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우-상파울루 토너먼트 우승 : 1965
- 파울리스타 챔피언십 : 1959, 1963, 1966
- 브라질 챔피언십 : 1960
4.2.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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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