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4년에
조선과 당시
이탈리아 왕국이 외교를 수립한 게 최초였다. 1902년 중구 서소문동 41번지에 영사관을 세우고, 이후 1903년 공사관으로 승격하였다. 1905년에
을사늑약으로 외교관계가 단절되었다. 을사늑약 이후 기존의 공사관은 영사관으로 격하되었고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별다른 기록이 없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1956년에 다시 수교하였으며 1957년 양국의 외교 공관을 공식 복원하였다.
2015년 9월부로 마르코 델라 세타가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