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뉴질랜드가 대한민국에 설치한 대사급 외교공관.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21-15, 정동빌딩 8층에 위치하고 있다. 산하 기관으로는 뉴질랜드 부산 영사관이 있으며, 비자 업무를 제외한 모든 영사 업무를 처리한다.
뉴질랜드는 6.25 전쟁 당시 주한영연방군의 일원으로 영국, 호주, 캐나다와 함께 참전하여 가평 전투에서 승리하는 등 군사적 지원국 역할을 했다.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1962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는 국교를 맺었으며 서울과 웰링턴에 대사관을, 부산과 오클랜드에 영사관을 설치하였다. 대사관 저는 한남동에 위치해있다.
2007년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같은 건물에는 네덜란드 대사관과 노르웨이 대사관이 위치해있다.
뉴질랜드는 6.25 전쟁 당시 주한영연방군의 일원으로 영국, 호주, 캐나다와 함께 참전하여 가평 전투에서 승리하는 등 군사적 지원국 역할을 했다. 이러한 역사를 바탕으로 1962년 대한민국과 뉴질랜드는 국교를 맺었으며 서울과 웰링턴에 대사관을, 부산과 오클랜드에 영사관을 설치하였다. 대사관 저는 한남동에 위치해있다.
2007년 현 위치로 이전하였다. 같은 건물에는 네덜란드 대사관과 노르웨이 대사관이 위치해있다.
2. 조직
- 뉴질랜드 국경경비청 (Immigration New Zealand)
- 뉴질랜드 관광청 (New Zealand Tourism)
- 뉴질랜드 세관 (New Zealand customs)
- 영사과 (Consular)
3. 영사관
뉴질랜드 대사관 산하에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부산에 있다. 본래는 명예영사관이었으나 2013년 정식 영사관으로 승격하였다. 서울의 대사관처럼 뉴질랜드 시민권자들을 위한 영사 서비스를 제공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