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사방팔방 각종 민폐를 줘 주변인물들에게 비호감을 주는 경우.
심하면 천재(天災)라고 불리기도. 보통 이 유형이라면 바보나 안습이 붙는 경우가 대다수. 주로 개그만화 주인공들이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독자들의 발암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재난물의 주인공이나 인물들도 민폐형일 확률이 높다.
민폐를 주는 만큼 주변인물들에게 응징을 당하거나 자신의 민폐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경우도 있으나 먼치킨형과 결합될 경우 민폐를 저지른 주인공은 주인공 보정으로 빠져나가고 민폐에 대한 피해를 주변인물들이 떠안게 되는 결말을 맺기도 한다. 이것이 심해질 경우 독자들의 반감을 사기도 한다.
이 유형의 주인공은 철이 드는 듯이 성장하거나 한 번씩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 이는 민폐형 주인공으로부터 보는 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며, 나아가 작품의 인기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민폐' 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처럼 기본적으로 비호감형으로 설계된 주인공은 맞지만 개그적인 묘사나 사건 전개를 위해 어느 정도 민폐가 장치로 쓰이는 것도 있다. 지나치게 얌전하거나 잉여인 주인공들보단 아무튼 이렇게 나대고 사고치는(…) 주인공이 주체적으로 사건 전개를 일으키는거 하나는 쉽기 때문.[1]
심하면 천재(天災)라고 불리기도. 보통 이 유형이라면 바보나 안습이 붙는 경우가 대다수. 주로 개그만화 주인공들이 여기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 독자들의 발암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재난물의 주인공이나 인물들도 민폐형일 확률이 높다.
민폐를 주는 만큼 주변인물들에게 응징을 당하거나 자신의 민폐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경우도 있으나 먼치킨형과 결합될 경우 민폐를 저지른 주인공은 주인공 보정으로 빠져나가고 민폐에 대한 피해를 주변인물들이 떠안게 되는 결말을 맺기도 한다. 이것이 심해질 경우 독자들의 반감을 사기도 한다.
이 유형의 주인공은 철이 드는 듯이 성장하거나 한 번씩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있다. 이는 민폐형 주인공으로부터 보는 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요소가 되며, 나아가 작품의 인기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민폐' 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처럼 기본적으로 비호감형으로 설계된 주인공은 맞지만 개그적인 묘사나 사건 전개를 위해 어느 정도 민폐가 장치로 쓰이는 것도 있다. 지나치게 얌전하거나 잉여인 주인공들보단 아무튼 이렇게 나대고 사고치는(…) 주인공이 주체적으로 사건 전개를 일으키는거 하나는 쉽기 때문.[1]
2. 목록
- 고지라 - 고지라 입장엔 아직도 인간을 싫어하는듯 하다. 아직까지..
- 고은채 -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 - 낙천 + 바보 + 민폐 + 속물 + 안습 + 대인배 : 솔직히 1,2,3부의 여주인공들과는 달리 첫 등장부터 민폐였으며, 활약이 완전 적고 행동이 안습 자체다. 물론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는 대인배같은 모습은 보이나 매우 소극적이다. 첫등장때부터 메리 1세편에서는 전시실의 유물을 함부로 만지려고 하였고, 게다가 쯩자매편에서는 군대 양성에는 도움을 주지만 전쟁터에서 싸우기는커녕 후안만 다치질 않나 이 때문에 쯩니가 죽일정도 분노할 만 하다.
- 공복희 - 공복의 저녁식사 : 민폐 + 우유부단
- 김보라 - 리치맨: 낙천 + 민폐
- 단비 - 아따아따 : "단비꺼야!" 단, 아직 2살 영유아임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떡철이 - 탐험대장 떡철이
루시나- 약탈 신부: 민폐+우유부단. 어린 시절에 겪은 아동 학대의 영향이 큰 것을 감안해도 작품 진행이 오래됨에도 말을 아직도 어눌하게 꺼내거나 답답하게 구는 행동 등으로 독자들의 발암을 유발하는 편이다. 그나마 주변 사람들이 나름 눈치있게 말을 알아들어서 그렇지... 그래도 작품이 진행되면서 상황판단을 잘 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어 민폐 속성은 벗어났다.- 리우이 - 마법전사 리우이
- 레오 - 살아남기 시리즈의 무인도편, 아마존편, 사막편, 빙하편 : 바보 + 민폐 + 낙천 + 안습: 덕분에 작중 주변인들에게 혼나는 모습을 종종보인다. 비록 성장하는 모습도 조금씩 보이지만, 매순간 안습하는 모습도 종종보여준다.
- 리비 하이든 - 결혼 역속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었다: 소꿉친구였던 보리스에게 결혼식에 구출(?)[8] 된 이후 제대로 상황 파악을 못하고 답답하게 굴며 보리스와의 대화도 도돌이표를 반복하는 등 민폐적인 모습으로 독자들의 발암을 유발한다. 물론 보리스의 행동도 리비 못지 않게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도 감안해도 이건...
- 릴 알고트 - 대항해시대 4: 민폐 + 바보 + 낙천 + 대인배에 해당하는 인물로, 본성이 나쁜 건 아닌데 단지 무턱대고 돈이나 벌자고 항해를 시작했지만 정작 항해술에 대한 지식이 1도 없다던가, 아무한테나 마구 시비털어서 때로는 타 세력과 교전 상태로 돌입하기도 하는 등의 민폐짓도 골라서 하는 바람에 초기 동료로 데리고 다니는 남사친들을 제대로 개고생시킨다(...).
못난 여사친 만나서 고생하는 동료들 안습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연구비가 필요한 연구생에게 1,000,000닢이나 되는 큰 돈을 선뜻 내준다던가, 인도에서 불가촉천민들이 차별받는 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자신의 부를 세상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데 쓰겠다고 다짐하거나, 노예 제도를 근절하려는 교역소 주인의 의뢰를 받아서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특산품을 개발하는 등, 엄청난 대인배이기도 하다. - 마리 앙투아네트 - 베르사이유의 장미(만화) : 충신인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를 한스 악셀 폰 페르센과의 불륜 셔틀에 써먹는 것은 기본이고 페르젠이 없는 허전함을 비싼 드레스와 무도회 등 사치스런 나날을 보낸다. 갈수록 오스칼의 간언은 무시는 예사에 폴리냐크 부인의 말만 듣고 세금을 도박에 쓰는 등 그야말로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평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작중 민폐갑이다.
- 마샤 - 마샤와 곰: 곰이 힘들어하는 이유 중 3분의 2는 마샤가 저지른 사고 때문에 일어난다. 그래도 마샤가 곰을 구해줄 때도 있어서 완전한 민폐는 아니지만 마샤가 그런 행동을 잘 하지 않는다. 그래도 둘리나 단비만큼 심하지는 않는 편.
- 무용해 - 무대리
- 뿌아로 - 리듬스타T: 명색이 탐정이면서 탐정으로서 해선 안될 짓만 골라서 하고 있다. 더 놀라운건 스토리상 뿌아로가 최고의 명탐정이라는 것. 더 자세한 내용은 리듬스타T/스토리모드 참고.
- 아키 토모야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오타쿠형이기도 하지만 민폐도 심각하다. 민폐도만 따지면 이 항목에 올라온 주인공들 중 최강이다. 다만 스핀오프인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의 아키 토모야는 주인공의 단점이 개선되어 원작초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앙쥬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막장 + 민폐: 4화 이후로 민폐 속성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될 정도로 변한 모습을 보인다.- 오렌지 - 어노잉 오렌지: 막장+민폐
- 왕자 - 레벨E
- 욕심돼지: 아예 내용이 민폐 탐색기다.
- 진이 - 조선좀비실록: 대인배 + 민폐
- 제리 - 톰과 제리
- 치탄다 에루 : 민폐 속성이지만 귀여운 외모와 목소리, 이야기의 전개를 담당한다는 이유로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편이다.
- 피피 - 살아남기 지오 시리즈 : 낙천 + 바보 + 민폐 + 대인배 : 토네이도편 부터 주인공역할을 하게됐으나 작중 행동 역시 지오보다 못지않은 민폐수준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활약성도 지오보다 못지않는다.
- 호완 - 산리오 아니메 스토어의 호완, SHOW BY ROCK!! 마슈마이렛슈!! : 아니메 스토어에서 일할때 도시생활에 익숙하지 못해 종종 사고를 일으킨다. 이는 고의가 아니여서 그리 화가 나진 않는 케이스. 애니메이션에선 자는 사람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대고, 허락없이 냉장고를 뒤진다.
[1] 한편으로는 평소에 민폐형이 아닌 주인공이 어쩌다 조금만 민폐를 끼쳐도 욕먹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다고 민폐형 주인공으로 분류되는건 아니다. 그리고 무조건 나대는 성격이라고 해서 민폐형으로 분류하지도 않는다. 민폐 끼치는게 기본이어야 민폐형이지[2] 더군다나 그 결혼식은 본인도 처음부터 원하지 않던 결혼식은 물론이요, 상대는 옆엔 이미 여러 여자들을 끼고 다니고 있으며 리비보다도 나이 많은 자식들도 있는 노공작(...).[3] 사실 마을사람들이 파티를 열어 환영하고 먹는 걸 나눠주니까 무조건 착하다고 생각한 것이다.[4] 사실 신중하지 못했지만, 애시당초 말을 들어줄 생각이 없는 녀석이니 루피의 입장에선 그렇게 나올만도 한다. 심지어 누군가덕분에 모두들 붙잡히지 않은채로 헤어져 2년 동안 많이 강해졌다고 한다 [5] 이는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가져온 것이다.[6] 물론 이건 나루토를 제외한 다른 이들도 겪어본 일이었다. 그러나 이런 시련이 결국 나루토가 훗날 훌륭한 닌자로 성장한 계기가 되주었다.[7] 게다가 백신도 없다.[8] 더군다나 그 결혼식은 본인도 처음부터 원하지 않던 결혼식은 물론이요, 상대는 옆엔 이미 여러 여자들을 끼고 다니고 있으며 리비보다도 나이 많은 자식들도 있는 노공작(...).[9] 사실 마을사람들이 파티를 열어 환영하고 먹는 걸 나눠주니까 무조건 착하다고 생각한 것이다.[10] 사실 신중하지 못했지만, 애시당초 말을 들어줄 생각이 없는 녀석이니 루피의 입장에선 그렇게 나올만도 한다. 심지어 누군가덕분에 모두들 붙잡히지 않은채로 헤어져 2년 동안 많이 강해졌다고 한다 [11] 이는 모티브가 된 실존인물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에서 가져온 것이다.[12] 물론 이건 나루토를 제외한 다른 이들도 겪어본 일이었다. 그러나 이런 시련이 결국 나루토가 훗날 훌륭한 닌자로 성장한 계기가 되주었다.[13] 게다가 백신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