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령(周嘉玲/Valerie Chow)
[1]1970년 12월 16일 홍콩 출생, 미스 홍콩대회 출신으로 맨 처음 왕정 감독에게 발탁됐다. 1991년 21세 되던 해에 미스홍콩에 선발된 것이 계기가 되어 연예계에 입문했다. 171.4cm(미스홍콩대회 당시 잰 키가 5피트 7.5인치)의 큰 키에 전형적인 누님 스타일의 외모를 지닌 배우인 주가령은 다름아닌
임청하의 은퇴작인
중경삼림으로 데뷔했고
[2], 이후 영화에서 활동하다가
이연걸에게 발탁되어 '이연걸의 탈출'에서 색기넘치는 악당 중간보스 역할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