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프가니스탄은 60년대에 한국과 수교했지만, 70년대에 왕정이 무너지면서 공산주의 정권이 세워지고
냉전당시에 한국의 적성국이 되자 외교관계가 끊어졌다. 90년대에 아프간의 공산정권이 무너졌지만,
탈레반 정권이 등장하면서 아프간과는 수교하지 못했다. 2000년대에 탈레반 정권이 무너진 뒤에 과도 정권이 들어서며 한국과 아프간은 재수교했다.
아프가니스탄은 2007년 이후로 한국 정부에서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했지만, 아프간은 이라크와 함께 여행금지국가중에선 우리나라 대사관이 존재하는 국가이다.
[1][2]2020년 11월 24일에 이자형 주 아프간 대사가 아프간 정부 훈격 3등급의 권위 있는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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