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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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더비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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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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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 전염성 이질로 인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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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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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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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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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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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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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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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름
| 혜론(蕙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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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하나님의 아들이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자신을 주셨다."
- 존 헤론의 묘비명.
미국 출신의 선교사이자 의사.
2. 일생
1856년, 영국 더비셔 주에서 태어나, 1885년 다른 선교사들과 함께 조선에 입국했으며 고종의 주치의도 맡았고, 1887년 9월엔 호러스 뉴턴 알렌이 외교관으로 부임되며 공석이 된 제중원의 원장직도 맡게 되었다.
이후 쭉 의료 활동을 이어가다 1890년 7월 26일, 전염성 이질에 걸려 34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시신은 양화진에 안장되었고, 현재로써는 이것으로 존 헤론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의 최초 안장자가 되었다.
이후 쭉 의료 활동을 이어가다 1890년 7월 26일, 전염성 이질에 걸려 34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시신은 양화진에 안장되었고, 현재로써는 이것으로 존 헤론은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의 최초 안장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