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曹)나라 9대 국군
혜백 惠伯 | |||
희(姬)
| |||
조(曹)
| |||
치(雉) / 시(兕)[2]
| |||
아버지
| 조대백(曹戴伯) 희소(姬蘇)
| ||
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760년
| |
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795년 ~ 기원전 760년
| |
1. 개요
2. 생애
조 대백 30년(기원전 796년), 조 대백이 사망하자, 그 아들인 조 혜백이 뒤를 이어서 조나라 국군이 되었다.
조 혜백 25년(기원전 771년), 주유왕이 견융족에게 죽고 그 태자 주평왕이 주 왕실을 낙읍으로 동천했다. 그리하여 천자의 권위가 실추되어 제후들이 이반했다. 진(秦)나라가 제후의 열에 올랐다.
조 혜백 36년(기원전 760년), 조 혜백이 죽고 그 아들인 석보가 이었으나 그 아우 무(武)가 석보를 죽이고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목공이다.
조 혜백 25년(기원전 771년), 주유왕이 견융족에게 죽고 그 태자 주평왕이 주 왕실을 낙읍으로 동천했다. 그리하여 천자의 권위가 실추되어 제후들이 이반했다. 진(秦)나라가 제후의 열에 올랐다.
조 혜백 36년(기원전 760년), 조 혜백이 죽고 그 아들인 석보가 이었으나 그 아우 무(武)가 석보를 죽이고 뒤를 이으니 그가 바로 조목공이다.
[1] 사기의 저자 사마천이 고황후 여씨의 이름이 여치(呂雉)라서 피휘를 하기 위해 기록한 이름.[2] 사기의 저자 사마천이 고황후 여씨의 이름이 여치(呂雉)라서 피휘를 하기 위해 기록한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