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미라클 No.29
| |
조준영 (Jun-Yeong Jo)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부산수영초 - 부산중 - 경남고
|
신체
| 185cm, 86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1. 개요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014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으로 발탁되어 청대 우승에 기여한 적이 있다. 이 때 대부분의 멤버들이 졸업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2학년 때 대표팀에 당당히 승선해[1][2] 롯데 자이언츠의 16 1차 지명 후보로도 거론되었지만 3학년 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결국에는 9라운드에 지명을 받게되었다.
2.2. 롯데 자이언츠 시절
프로에 지명 후 바로 현역으로 입대하여 아직 1군 기록은 없다. 입대 전 등번호는 98번.
2019 시즌 말 개혁을 명목으로 칼을 빼든 롯데 프런트에게 윤길현, 김사훈, 오윤석 등과 함께 웨이버 공시 통보를 받았다. 2군에서 기복 없이 3할을 기록하는 젊은 군필 외야수라 의아해하는 팬들이 다수.[3] 본인 인스타에 야구를 접는다고 글을 올렸기에 아마 더 이상 조준영의 플레이를 볼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 다시 야구를 하겠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방출당했을 때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야구를 완전히 관두기로 하고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야구용품들도 모두 정리를 했는데 야구를 했을 때 받았던 상들과 행복했던 추억, 그리고 야구를 다시 하고싶다는 간절함까지 끝내 버리진 못했는지 독기 제대로 품고 야구를 다시 해보겠다고... 이번에는 투수로 준비한다고 한다.[4] 이후 연천 미라클에 입단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2019 시즌 말 개혁을 명목으로 칼을 빼든 롯데 프런트에게 윤길현, 김사훈, 오윤석 등과 함께 웨이버 공시 통보를 받았다. 2군에서 기복 없이 3할을 기록하는 젊은 군필 외야수라 의아해하는 팬들이 다수.[3] 본인 인스타에 야구를 접는다고 글을 올렸기에 아마 더 이상 조준영의 플레이를 볼 수 없을 것 같다.
그런데.. 인스타그램에 다시 야구를 하겠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방출당했을 때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방황하다가 야구를 완전히 관두기로 하고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야구용품들도 모두 정리를 했는데 야구를 했을 때 받았던 상들과 행복했던 추억, 그리고 야구를 다시 하고싶다는 간절함까지 끝내 버리진 못했는지 독기 제대로 품고 야구를 다시 해보겠다고... 이번에는 투수로 준비한다고 한다.[4] 이후 연천 미라클에 입단한 사실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