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曹整
(? ~ 218년)
조위의 황족. 조조와 이희 소생의 아들.
미대공자로 203년 겨울 10월에 여양에서 원담의 딸과 결혼했는데, 이 결혼에 대해 배송지는 원소가 죽고 다섯 달이 흘럿 뿐이기에 원담이 집안을 나와 백부의 후사를 계승했어도 3년상을 치르지 않고 아내를 맞이해 혼례를 치르는 것은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기에 조조가 임기응변으로 결혼이라 해도 올해에 치르는 것이 아니라 했을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217년에 당숙부 조소의 후사를 계승했는데, 이 때 조식이 조정과의 이별을 안타까워해서 석사부라는 글을 지어 그 슬픔을 나타냈다. 조정은 미후로 봉해졌다가 218년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없었으며, 221년에 작위가 추증되어 시호를 대공(戴公)이라 했고 그의 작위는 조범이 계승했다.
2. 삼국시대 촉나라의 인물
2.1. 창작물에서
3. 서진의 인물
趙延
(? ~ 267년 이후)
조위와 서진의 여성. 사마소의 첩.
사마소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은 불명이다. 사마소의 정실 왕원희가 겸허하게 아랫사람을 대하니 조정 등 사마소의 비빈들이 질서가 있었다.
265년, 남편 사마소가 죽어 사마염이 계승했고, 267년, 사마소의 첩 이염, 왕선, 서염, 오숙, 조정 5명이 서진의 후궁 작호를 받았는데, 조정이 받은 작호는 충화(充華)였다.
진서에서는 기록이 없고 진기거주(晉起居注)에 기록이 있다.
(? ~ 267년 이후)
조위와 서진의 여성. 사마소의 첩.
사마소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은 불명이다. 사마소의 정실 왕원희가 겸허하게 아랫사람을 대하니 조정 등 사마소의 비빈들이 질서가 있었다.
265년, 남편 사마소가 죽어 사마염이 계승했고, 267년, 사마소의 첩 이염, 왕선, 서염, 오숙, 조정 5명이 서진의 후궁 작호를 받았는데, 조정이 받은 작호는 충화(充華)였다.
진서에서는 기록이 없고 진기거주(晉起居注)에 기록이 있다.
태시 3년(267년), 사지절로 하여금 오관중랑장을 겸하게 하고, 종정승 사마회가 숭양원(사마소)의 첩을 배하여 이염을 수화로 삼고, 왕선을 수용으로 삼고, 서염을 수의로 삼고, 오숙을 첩여로 삼고, 조정을 충화로 삼았다.
泰始三年,使使持節兼五官中郎將宗正丞司馬恢拜崇陽園妾李琰為修華,王宣為修容,徐琰為修儀,吳淑為婕妤,趙延為充華。
태평어람 145권 인용 진기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