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줄거리
- 괄호 안의 굵은 글씨는 해당상황에서 나온 노래의 제목.
주인공 조안 루이는 열차여행을 하지만 열차 직원으로부터 푸대접을 받는다. 이후 열차 선로가 잘려서 더 이상 열차에 탑승할 수 없게 되자 걸어서 여행을 하게 된다. 이후 폭동이 발생한 항구에 나타나 사람들에게 폭동을 진압시키며 진리를 말하려 하지만 여기에서 경찰관들의 감시를 받고 불심검문을 당한다. 하지만 조안 루이는 경찰들을 설득시키고(L'uomo Perfetto) 평화로운 방법으로 폭동을 진압하자 경찰들은 그곳을 떠난다.
이후 조안 루이는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게 되고(Il Tempio) 동업자들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자신의 뜻을 밝힌다. 하지만 조안 루이를 시험하고 딴죽을 거는 자라크와 설전을 벌인다.(Mistero)[2]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조안 루이는 자기가 하려던 것을 계속 하게 되고 그래서 추종자들을 모아 몸소 여러가지 가르침을 전해주고(Lunedi) 그 이후 만찬을 베풀게 된다. 이는 최후의 만찬을 완벽히 오마주했다.
만찬이 끝난 이후 조안 루이는 또 하나의 공연을 실시하고(Qualcosa Nascera) 그동안 경찰들은 열차를 검문해서 증거물을 찾아냈다. 이에 자라크는 열폭하다가 구토한다.
조안 루이는 자신의 마지막 과업을 이룩하려 하나 지진이 발생해서 인명피해가 났다(L'ore E'Giunta). 한편 자라크는 십자가에 자신이 배설한 대변을 투척하고 이에 저주를 받아서 얼굴이 뭉그러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