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즌 전
2. 페넌트레이스
2.1. 7월
2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전에서 선발등판하여 메이저 복귀전을 치렀다. 그러나 4회 도중에 허리 통증으로 인해 자진 강판했다. 그렇게 3년 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른 린드블럼은 3⅔이닝 동안 안타 3개, 탈삼진 5개, 볼넷 3개, 2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2. 8월
2.3. 9월
결국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했다.
7일 클리블랜드전에서 7회말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1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선발 투수로 등판하였다. 김광현과의 맞대결로[1] 국내팬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 경기 초반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점차 이닝이 지날수록 안정된 피칭을 보여주면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가 많지 않음에도 강판되어 승패는 기록하지 못했으나 팀은 더블헤더 연장 8회말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승리하였다.
17일 가족 사별 명단[2]에 등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유는 불명이였지만 이후에 아내의 건강상 문제라고 밝혔다.
2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을 기록했다.
7일 클리블랜드전에서 7회말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15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서 다시 선발 투수로 등판하였다. 김광현과의 맞대결로[1] 국내팬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 경기 초반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점차 이닝이 지날수록 안정된 피칭을 보여주면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가 많지 않음에도 강판되어 승패는 기록하지 못했으나 팀은 더블헤더 연장 8회말 끝내기 안타를 치면서 승리하였다.
17일 가족 사별 명단[2]에 등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유는 불명이였지만 이후에 아내의 건강상 문제라고 밝혔다.
2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