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집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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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신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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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A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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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18세기말 격동의 조선, 그곳에 푸른 눈의 집사가 있었다! “당신의 집사가 되고자 조선에 왔습니다.” 조선 아가씨와 영국 집사가 벌이는 퓨전 사극 서스펜스 로맨스!
3. 특징
주인공들이 사는 마을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들을 접하고, 이를 해결해나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언뜻 추리물인듯 같으면서도 정교한 사건 구성 같은 추리물로서의 요소는 크지 않고 의외로 귀신, 백사와 같은 신비적 요소가 나오는 퓨전 사극에 가까운 플롯. 고증에 충실한 사극으로서 기대할 작품은 아니다.
라이트노벨 치고 문체가 유려하고 묘사가 뛰어나 읽는 재미가 있으며 특히 화사한 파스텔톤의 동글동글한 삽화가 작품 분위기와 시너지를 일으켜 대단히 잘 어울린다. 특히 귀염터지는 주인공 단채와 그녀에게 휘둘리는 집사 마틴의 알콩달콩한 케미 만으로 이 작품은 볼 가치가 있다.
라이트노벨 치고 문체가 유려하고 묘사가 뛰어나 읽는 재미가 있으며 특히 화사한 파스텔톤의 동글동글한 삽화가 작품 분위기와 시너지를 일으켜 대단히 잘 어울린다. 특히 귀염터지는 주인공 단채와 그녀에게 휘둘리는 집사 마틴의 알콩달콩한 케미 만으로 이 작품은 볼 가치가 있다.
4. 등장인물
허단채(許端彩)
마당쇠 마틴 러더포드(Martin Rutherford)
허만중
소이(小梨)
구명하(具命霞)
불여우 구혜원(具慧媛)
백은(魄隱)
허만중
소이(小梨)
구명하(具命霞)
백은(魄隱)
[1] 정확히는 영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