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1회(2009년)
2009년 1월부터 공고를 시작해서 8월 31일에 마감했다. 1회에서는 한국의 해리 포터를 목표로 한 한국형 판타지를 시도했다. 공모전에서 대놓고 한국의 조앤 롤링을 찾는다고 썼다. 시나리오 작가였던 이준일[1]의 〈치우와 별들의 책〉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에 후속작도 쓰였다. 작품 자체는 서양식 판타지를 다루고 이계진입물 쪽으로 설정 자체는 양판소와 크게 다를 바 없으나 그나마 시나리오 작가였던 탓인지 필력 자체는 괜찮았다. 그러나 상 자체가 덜 알려진 편이라 흥행은 별로였던 듯.
별개로 4회 수상작인 〈아홉 개의 붓〉이 '아홉 개의 붓 이야기'란 제목으로 최종 심의에 남았으나 계층 문제를 다루는 주제의식이나 소설적 완성도 측면에서 우려를 준다는 이유로 떨어졌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에서도 최우수작과 우수작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당시 〈레기온의 눈〉으로 중학부 최우수상 수상을 했던 장정욱[2]은 최근 〈프로젝트 헤븐〉이란 장르성 강한 작품을 쓰기도 했다.
별개로 4회 수상작인 〈아홉 개의 붓〉이 '아홉 개의 붓 이야기'란 제목으로 최종 심의에 남았으나 계층 문제를 다루는 주제의식이나 소설적 완성도 측면에서 우려를 준다는 이유로 떨어졌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에서도 최우수작과 우수작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당시 〈레기온의 눈〉으로 중학부 최우수상 수상을 했던 장정욱[2]은 최근 〈프로젝트 헤븐〉이란 장르성 강한 작품을 쓰기도 했다.
3. 2회(2010년)
2010년 9월 30일에 마감했다. 본심에 여러 작품이 올랐으나 수준 미달로 뽑지 않았다. # 다만 전 회와는 다르게 한국형 판타지를 연출해 보려는 노력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초등부와 중등부에선 최우수는 뽑지 않고 우수만 세 편씩 뽑았다.
초등부와 중등부에선 최우수는 뽑지 않고 우수만 세 편씩 뽑았다.
4. 3회(2011년)
5. 4회(2012년)
6. 5회(2013년)
7. 역대 수상자 일람
7.1. 1회(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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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이준일(치우와 별들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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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최우수작 장정욱(감정의 눈)
우수작 이종진(태양마차), 이동희(크리나 보석의 비밀)
초등부 최우수작 김준희(아놀드의 모험)
우수작 지승현(모버의 크리스털), 최서연(F·S 게임)
7.2. 2회(2010년)
대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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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우수작 임예림(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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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우수작 정소현(비앙카와 그리핀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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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우수작 임예림(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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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우수작 정소현(비앙카와 그리핀의 모험)
7.3. 3회(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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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공동 수상 김재석(풀잎의 제국), 정진영(도화촌 기행)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1060601407_0.jpg
왼쪽부터
중등부 최우수작 이세은(류화선원전)
대상 공동 수상 김재석(풀잎의 제국), 정진영(도화촌 기행)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1060601407_0.jpg
왼쪽부터
중등부 최우수작 이세은(류화선원전)
우수작 원희재(수호천사)
우수작 장근영(오로라의 구슬)
7.4. 4회(2012년)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2061400190_0.jpg
대상 구한나리(아홉 개의 붓)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2061303010_0.jpg
왼쪽부터
초등부 우수작 유재준(아틀란티스), 서지한(그때 비가 왔다)
중등부 우수작 이재원(희생자), 채리진(리멤버, 인 디스 타임)
대상 구한나리(아홉 개의 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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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초등부 우수작 유재준(아틀란티스), 서지한(그때 비가 왔다)
중등부 우수작 이재원(희생자), 채리진(리멤버, 인 디스 타임)
8. 역대 심사위원
- 장경렬(1,2,3,4회): 서울대 교수자 문학평론가로 판타지 문학이 선진국의 척도라는 글을 신문에 기고하고 심사 결과를 대표 작성하는 등 사실상 심사위원회의 위원장 역할로 보인다.
- 정재서(1,2,3,4회): 이화여대 교수자 문학평론가. 장경렬 교수와 함께 4회까지 모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 강유정(1,2,3회): 문학평론가.
- 박진(1,2회): 숭실대 교수, 문학평론가.
- 오현종(1,2회): 소설가.
- 백가흠(1회): 소설가
- 정이현(1회): 소설가.
- 김동식(3,4회): 인하대 교수 겸 문학평론가.
- 박형서(4회): 고려대 교수 겸 소설가.
9. 이야기거리
상 초반에는 행사 주체가 조선일보라는 것을 두고 일부 커뮤니티에서 다소 갑론을박이 벌어졌고 1회 때 심사 결과를 두고 그런 경향이 드러난 것이라 보는 사람도 소수[4] 있다. 게다가 그 당시 1회 대상작이 제목이 또 안티다. "치우라니, 그런 환빠 돋는게 대상을 탄단 말인가." 물론 책 자체는 환국 사관이랑 별 연관이 없었지만. 그나마 4회에서 거울에서 연재됐던 구한나리의 아홉 개의 붓이 당선된 것을 보고 나아졌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2회 때는 판타지 갤러리에서 참여자를 중심으로 관련 글이 조금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수상작이 없어서 흐지부지... 이래저래 판갤의 관심사는 아닌 듯 하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판타지 소설이란 장르 자체가 갖는 위치나 인식 자체가 불완전하고 이리저리 바뀌어가는 모양이라 상의 성격 자체도 매년 바뀌고 있다. 앞으로 계속 유지될지는 미지수. 특히 판타지 외의 다른 장르로 범주가 확대된다면 기존에 조선일보에서 행하고 있는 뉴웨이브 문학상과 정체성 면에서 유사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판도 있다.
이래저래 지명도나 작품 선발에 있어서 말이 많긴 하지만, 일단은 메마른 상태인 한국 판타지 소설에 투자한다는 점에선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
2회 때는 판타지 갤러리에서 참여자를 중심으로 관련 글이 조금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나 수상작이 없어서 흐지부지... 이래저래 판갤의 관심사는 아닌 듯 하다.
아직까지 한국에서 판타지 소설이란 장르 자체가 갖는 위치나 인식 자체가 불완전하고 이리저리 바뀌어가는 모양이라 상의 성격 자체도 매년 바뀌고 있다. 앞으로 계속 유지될지는 미지수. 특히 판타지 외의 다른 장르로 범주가 확대된다면 기존에 조선일보에서 행하고 있는 뉴웨이브 문학상과 정체성 면에서 유사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판도 있다.
이래저래 지명도나 작품 선발에 있어서 말이 많긴 하지만, 일단은 메마른 상태인 한국 판타지 소설에 투자한다는 점에선 주목할 만 하다는 평가.
10. 망했어요
시행 중단
5회까지 간을 보고 향후 지속적인 개최 여부를 결정하려 했으나 결국 5회를 끝으로 기대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작품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던 데다가 낮은 반응으로 인해 중단됐단다.
5회까지 간을 보고 향후 지속적인 개최 여부를 결정하려 했으나 결국 5회를 끝으로 기대했던 수준을 넘어서는 작품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던 데다가 낮은 반응으로 인해 중단됐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