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uleus, Equ온 하늘에서
두 번째로 작은
별자리이다.
페가수스자리 남서쪽에 위치하며, 여름~가을철 밤하늘에서 찾을 수 있다.
의외로 고대부터 존재했던 별자리로,
페가수스의 새끼 또는 그 형제인 셀레리스(Celeris: '빠름'을 의미) 망아지와 관련이 있다.
헤르메스가 셀레리스를 카스토르에 주었고 전해진다. 다른 구전에서는
아테나와 겨루던
포세이돈의 삼지창에 맞은 말이라고도 전해진다.
매우 작은데다 딱히 밝거나 유명한 천체도 없어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별자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