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펜테나 연대기》 중 공개된 《
더 로그》와 《
다크 세인트》 본편에서는 이름조차 등장하지 않고 설정과 작가의 코멘트에서만 언급되었다. 《
더 로그》 만화판 1권 부록의 설정에 의하면
신룡환 루진검과 나란히 특급 마법기로 구분되며, 그 이름으로 보아
조디악 나이츠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나 정작 조디악 나이츠의 전설에서는 일절 언급되지 않았다.
작가의 코멘트에 따르면, 현재 조디악 소드는 힐트, 폼멜 쥬엘,
이터니움 웨이퍼 2장의 네 부품으로 분해되어 뿔뿔이 흩어져있으며 이것들 모아 조립하면 한 자루의
검으로서 완성된다고 한다.
힐트
불명. 전혀 언급되지 않았고 단서도 존재하지 않는다.
폼멜 쥬엘
이터니움 웨이퍼 Ⅰ
소드 블래스터의 칼날 부분. 현재 카이레스 윈드워커가 소유하고 있다.
이터니움 웨이퍼 Ⅱ
소닉 글레이브의 칼날 부분. 소닉 글레이브는 현재
캐스윈드 사이크리드가 소유하고 있다. 이 두 장의 이터니움 웨이퍼를 합침으로써 하나의 온전한 칼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