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단 던 Jourdan Dun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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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조단 던 (Jourdan D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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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조단 셰리즈 던 (Jourdan Sherise D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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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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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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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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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7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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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H
| 32-23-3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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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색
|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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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색
|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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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사이즈
| 8.5 (US); 39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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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 아들 라일리 던 (2009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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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Women Management (뉴욕, 파리, 밀란)
The Squad (런던)Traffic Models (바르셀로나) Elite Model Management (코펜하겐) Modelwerk (함부르크)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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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경력
▲ 2014년 런던 패션 위크에서 워킹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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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초, 15세 때 스톰 모델 매니지먼트(Storm Model Management)의 에이전트로부터 캐스팅 되었다.
이듬해 16세 때 2007 가을 시즌 뉴욕 패션 위크의 마크 제이콥스, 랄프 로렌 등 쇼에서 런웨이 데뷔를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업계에서 급속도로 부상했고, 2007년 영국 보그의 "새로운 스타"로 데뷔했으며 2008년 Style.com에서는 그녀를 10대 신인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또한 루이비통과 발렌티노를 포함하여 2008년 봄/여름 시즌에 75개의 쇼의 런웨이에 섰다. 2008년 2월, 그녀는 나오미 캠벨 이후 10년 만에 프라다 쇼 런웨이를 선 최초의 흑인 모델이었다. #
2008년 7월 영국 패션 협회의 "올해의 모델"로 선정 되었다. # 7년 후인 15년에도 같은 상을 두 차례 받게 됐다. #
▲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워킹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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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조단은 영국 디자이너가 제작한 맞춤식 패션을 착용한 영국 모델 중 하나로 나오미 캠벨, 케이트 모스, 데이비드 간디, 카렌 엘슨, 릴리 도날슨, 릴리 콜, 조지아 메이 재거와 스텔라 테넌트와 함께 등장했다. 그녀는 디자이너 조나단 손더스의 금색과 흰색 가운을 입었다.
그녀는 또한 2012년 세계 최대 란제리 업체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 런웨이에 데뷔했다. # 이후 2013년과 2014년에도 등장했다. #
2013년 11월 올해의 하퍼스바자 여성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모델"을 수상했다. #
2014년 4월 조단은 메이블린 뉴욕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 되었다고 발표되었다. #
조단은 앤 타일러, 버버리, 발망, 캘빈 클라인, 생 로랑, DKNY, 마이클 코어스, 빅토리아 시크릿, 타미힐피거, Topshop, 케이트 스페이드, 익스프레스, 예거, 래그앤본, Gap, Aldo, 베네통, H&M, 바나나 퍼블릭, Zalando, Free People, Selfridges, Neiman Marcus, Pepe Jeans, 리우 조와 삭스 피프스 애비뉴, 리한나의 컬렉션의 리버 아일랜드 등의 광고 캠페인에 출연했다.
3. 사생활
▲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의 일상 사진을 종종 업데이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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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은 당시 18세였던 나이에 임신을 발표했다. 2009년 12월 아들 라일리(Riley)를 출산했다.
4. 커버
- 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