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 결과
2. 천안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154,696
| 1위
| |
59.31%
| 당선
| ||
2
| 92,119
| 2위
| |
35.31%
| 낙선
| ||
6
| 안성훈
| 13,998
| 3위
|
5.4%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509,817
| 투표율
52.1% |
투표 수
| 265,863
| ||
무효표 수
| 5,050
| ||
육사 후배(현 천안시장) vs 육사 선배(전 천안시장)
구본영과 박상돈은 육사 2기수 차이의 절친한 선후배 사이이다. 참고로, 박상돈이 2기수 선배이고, 둘 다 천안시장을 역임했었다.
민주당에서 양승조 당시 후보의 제안을 받아들여 구본영 시장을 공천했다. 일단 구본영 시장이 재선에 성공했지만, 6월 20일에 진행되는 재판에서 유죄가 나올 경우 천안시장 선거를 다시 치뤄야 할 수도 있다. 결국 구본영은 시장직 상실형을 받았고, 지방선거에서는 낙선했지만, 박상돈은 2020년 재보궐선거를 통해 기어이 천안시장으로 당선된다.
3. 공주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31,387
| 1위
| |
56.68%
| 당선
| ||
2
| 23,984
| 2위
| |
43.3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92,935
| 투표율
61.1% |
투표 수
| 56,755
| ||
무효표 수
| 1,384
| ||
김정섭 vs 오시덕의 리벤지 격돌, 결국 6회 지선의 리버스가 되다.
4. 보령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김기호
| 22,216
| 2위
|
40.55%
| 낙선
| ||
2
| 27,813
| 1위
| |
50.77%
| 당선
| ||
3
| 조양희
| 4,749
| 3위
|
8.6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87,281
| 투표율
64.6% |
투표 수
| 56,354
| ||
무효표 수
| 1,576
| ||
5. 아산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78,020
| 1위
| |
61.06%
| 당선
| ||
2
| 이상욱
| 42,091
| 2위
|
32.94%
| 낙선
| ||
3
| 유기준
| 7,659
| 3위
|
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44,293
| 투표율
53.2% |
투표 수
| 129,998
| ||
무효표 수
| 2,228
| ||
6. 서산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42,023
| 1위
| |
52.21%
| 당선
| ||
2
| 28,600
| 2위
| |
35.53%
| 낙선
| ||
3
| 박상무
| 7,761
| 3위
|
9.64%
| 낙선
| ||
5
| 신현웅
| 2,096
| 4위
|
2.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39,529
| 투표율
58.8% |
투표 수
| 82,002
| ||
무효표 수
| 1,522
| ||
7. 논산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31,074
| 1위
| |
50.6%
| 당선
| ||
2
| 백성현
| 27,916
| 2위
|
45.46%
| 낙선
| ||
3
| 이창원
| 2,413
| 3위
|
3.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03,367
| 투표율
60.9% |
투표 수
| 62,961
| ||
무효표 수
| 1,558
| ||
8. 계룡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10,483
| 1위
| |
48.12%
| 당선
| ||
2
| 이응우
| 6,767
| 2위
|
31.06%
| 낙선
| ||
3
| 4,534
| 3위
| |
20.8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33,093
| 투표율
66.9% |
투표 수
| 22,137
| ||
무효표 수
| 353
| ||
9. 당진시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37,186
| 1위
| |
49.49%
| 당선
| ||
2
| 오성환
| 29,969
| 2위
|
39.89%
| 낙선
| ||
3
| 이철수
| 7,969
| 3위
|
10.6%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35,932
| 투표율
56.4% |
투표 수
| 76,671
| ||
무효표 수
| 1,547
| ||
10. 금산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10,633
| 1위
| |
35.34%
| 당선
| ||
2
| 이상헌
| 6,812
| 3위
|
22.64%
| 낙선
| ||
3
| 박찬중
| 1,862
| 4위
|
6.2%
| 낙선
| ||
6
| 박범인
| 10,239
| 2위
|
34.03%
| 낙선
| ||
7
| 김진호
| 539
| 5위
|
1.8%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6,310
| 투표율
66.5% |
투표 수
| 30,785
| ||
무효표 수
| 700
| ||
11. 부여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20,971
| 1위
| |
53.88%
| 당선
| ||
2
| 17,944
| 2위
| |
46.1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60,334
| 투표율
66.6% |
투표 수
| 40,205
| ||
무효표 수
| 1,290
| ||
부여군 첫 민주당계 정당 군수 탄생
여기는 예산군, 청양군과 같이 충남의 보수세를 지탱하는 군이었는데, 청양군과 같이 더불어민주당에게 넘어갔다.
12. 서천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유승광
| 10,566
| 2위
|
32.03%
| 낙선
| ||
2
| 12,224
| 1위
| |
37.06%
| 당선
| ||
6
| 김기웅
| 10,189
| 3위
|
30.89%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48,407
| 투표율
70.2% |
투표 수
| 33,972
| ||
무효표 수
| 993
| ||
13. 청양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9,063
| 1위
| |
43.96%
| 당선
| ||
2
| 8,478
| 2위
| |
41.12%
| 낙선
| ||
3
| 김의환
| 1,364
| 4위
|
6.6%
| 낙선
| ||
6
| 이기성
| 1,711
| 3위
|
8.3%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8,741
| 투표율
73.9% |
투표 수
| 21,229
| ||
무효표 수
| 613
| ||
청양군 첫 민주당계 정당 군수 탄생
여기는 예산군과 같이 충남의 보수세를 지탱하는 군이었는데, 표가 갈라지면서 더불어민주당에게 넘어갔다.
14. 홍성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최선경
| 20,282
| 2위
|
40.68%
| 낙선
| ||
2
| 21,654
| 1위
| |
43.43%
| 당선
| ||
3
| 7,913
| 3위
| |
15.87%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83,928
| 투표율
60.8% |
투표 수
| 51,044
| ||
무효표 수
| 1,195
| ||
민선 최초의 여성 군수 타이틀을 노리고 출마한 최선경과 3연임을 노리고 출마한 김석환의 양자구도로 이뤄졌다. 최선경은 박원순 등 수도권 민주당 유력인사들의 지원유세를 받으면서 순조롭게 선거운동을 진행한 반면 김석환은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인해 선관위로부터 조사와 경고조치를 받는 등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선거전을 치렀다. 개표 당시에는 바른미래당 후보로 나온 채현병으로 인한 보수 유권자들의 분산까지 일어나면서 최선경과 1~2% 차이로 박빙승부를 벌였으며 내포신도시가 있는 홍북읍 지역 개표 당시에는 최선경이 1위를 잠시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김석환에게 몰표가 나오면서 전세가 다시 역전되었고 결국 김석환 후보는 2.75% 차이로 신승하는데 성공했다. 이 지역도 인력풀이 좋지 못해서 최선경이 이번 7회 지방선거에서 어필하지 못했다.
15. 예산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고남종
| 17,269
| 2위
|
40.2%
| 낙선
| ||
2
| 25,679
| 1위
| |
59.79%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70,654
| 투표율
62.6% |
투표 수
| 44,252
| ||
무효표 수
| 1,304
| ||
충남 속의 TK,이번에도 보수세가 증명된다.
충북엔 단양이 있다면 충남엔 예산이 있다. 실제로도 황선봉 후보가 20% 차이로 낙승함으로써 보수성향을 그대로 증명했다. 다만 군의회는 5:5로 동일하다.
16. 태안군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17,532
| 1위
| |
48.53%
| 당선
| ||
2
| 13,633
| 2위
| |
37.74%
| 낙선
| ||
6
| 김세호
| 4,954
| 3위
|
13.7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55,792
| 투표율
66.8% |
투표 수
| 37,244
| ||
무효표 수
| 1,125
|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복수
가세로에게 있어 박사모 출신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
숨겨진 충남의 TK 지역이기도 한데, 시골 지역에서 표가 갈리면서 가세로가 당선되었다. 사실 박사모 상임고문에 태안군 지부장 출신이라서 문제였는데, 거기와는 진작에 정리했다고 밝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보수계 인물이였는데 박근혜 탄핵 이후, 민주당에 입당할 때 안희정을 지지하면서 넘어왔기 때문에 안희정계로 분류되었다.
가세로에게 있어서 단점은 박사모가 아니라, 정당이였던 셈. 게다가 민주당으로선 저번 지방선거에서 23.33%라는 저조한 득표율로 어떻게 보면 예산군 보다도 더 험지였기에 가세로가 입당한 건 호재였던 셈이다. 6회 지방선거에서 가세로가 36%라는 득표율을 보였고, 한상기에게 1% 차이로 낙선했기 때문이다. 여하튼 가세로가 승리하면서 태안군에도 민주당 깃발을 꽂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