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기초단체장/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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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합 결과2. 천안시3. 공주시4. 보령시5. 아산시6. 서산시7. 논산시8. 계룡시9. 당진시10. 금산군11. 부여군12. 서천군13. 청양군14. 홍성군15. 예산군16. 태안군

1. 종합 결과

충청남도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11석
4석

2. 천안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54,696
1위
59.31%
당선
2
92,119
2위
35.31%
낙선
6
안성훈
13,998
3위
5.4%
낙선
선거인 수
509,817
투표율
52.1%
투표 수
265,863
무효표 수
5,050

육사 후배(현 천안시장) vs 육사 선배(전 천안시장)

구본영과 박상돈은 육사 2기수 차이의 절친한 선후배 사이이다. 참고로, 박상돈이 2기수 선배이고, 둘 다 천안시장을 역임했었다.

민주당에서 양승조 당시 후보의 제안을 받아들여 구본영 시장을 공천했다. 일단 구본영 시장이 재선에 성공했지만, 6월 20일에 진행되는 재판에서 유죄가 나올 경우 천안시장 선거를 다시 치뤄야 할 수도 있다. 결국 구본영은 시장직 상실형을 받았고, 지방선거에서는 낙선했지만, 박상돈은 2020년 재보궐선거를 통해 기어이 천안시장으로 당선된다.

3. 공주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31,387
1위
56.68%
당선
2
23,984
2위
43.31%
낙선
선거인 수
92,935
투표율
61.1%
투표 수
56,755
무효표 수
1,384

김정섭 vs 오시덕의 리벤지 격돌, 결국 6회 지선의 리버스가 되다.

4. 보령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김기호
22,216
2위
40.55%
낙선
2
27,813
1위
50.77%
당선
3
조양희
4,749
3위
8.66%
낙선
선거인 수
87,281
투표율
64.6%
투표 수
56,354
무효표 수
1,576


더불어민주당 : 차라리 이시우(정치인)을 내보낼 걸 그랬다.

자유한국당 후보 중 충청남도의 "시"에서 50.77%의 득표율로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그것도 10%정도 차이로 낙승했다.

5. 아산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78,020
1위
61.06%
당선
2
이상욱
42,091
2위
32.94%
낙선
3
유기준
7,659
3위
6%
낙선
선거인 수
244,293
투표율
53.2%
투표 수
129,998
무효표 수
2,228

6. 서산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42,023
1위
52.21%
당선
2
28,600
2위
35.53%
낙선
3
박상무
7,761
3위
9.64%
낙선
5
신현웅
2,096
4위
2.6%
낙선
선거인 수
139,529
투표율
58.8%
투표 수
82,002
무효표 수
1,522

7. 논산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31,074
1위
50.6%
당선
2
백성현
27,916
2위
45.46%
낙선
3
이창원
2,413
3위
3.9%
낙선
선거인 수
103,367
투표율
60.9%
투표 수
62,961
무효표 수
1,558

8. 계룡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0,483
1위
48.12%
당선
2
이응우
6,767
2위
31.06%
낙선
3
4,534
3위
20.81%
낙선
선거인 수
33,093
투표율
66.9%
투표 수
22,137
무효표 수
353

표 분산하면서 20.81%로 선전한 이기원. 이기원의 표 분산으로 민주당의 최홍묵이 48.1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참고로 최홍묵은 본래 민주당이 아니라, 자민련을 거쳐 자유선진당을 거쳐 새누리당으로 흡수되는 것을 반대해 민주통합당으로 합류했던 인물이다. 이회창 최악의 실책

9. 당진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37,186
1위
49.49%
당선
2
오성환
29,969
2위
39.89%
낙선
3
이철수
7,969
3위
10.6%
낙선
선거인 수
135,932
투표율
56.4%
투표 수
76,671
무효표 수
1,547

의외로 선전한 오성환과 이철수. 다만, 보수 표 분산으로 49.49%의 득표율로 김홍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10. 금산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0,633
1위
35.34%
당선
2
이상헌
6,812
3위
22.64%
낙선
3
박찬중
1,862
4위
6.2%
낙선
6
박범인
10,239
2위
34.03%
낙선
7
김진호
539
5위
1.8%
낙선
선거인 수
46,310
투표율
66.5%
투표 수
30,785
무효표 수
700

시골 지역인 금산군에서 표가 갈라지면서 35.34%의 득표율로 문정우가 당선되었다.

11. 부여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20,971
1위
53.88%
당선
2
17,944
2위
46.11%
낙선
선거인 수
60,334
투표율
66.6%
투표 수
40,205
무효표 수
1,290

부여군 첫 민주당계 정당 군수 탄생

여기는 예산군, 청양군과 같이 충남의 보수세를 지탱하는 군이었는데, 청양군과 같이 더불어민주당에게 넘어갔다.

12. 서천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유승광
10,566
2위
32.03%
낙선
2
12,224
1위
37.06%
당선
6
김기웅
10,189
3위
30.89%
낙선
선거인 수
48,407
투표율
70.2%
투표 수
33,972
무효표 수
993

시골 지역인 서천군에서 표가 갈라지면서 노박래가 37.0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13. 청양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9,063
1위
43.96%
당선
2
8,478
2위
41.12%
낙선
3
김의환
1,364
4위
6.6%
낙선
6
이기성
1,711
3위
8.3%
낙선
선거인 수
28,741
투표율
73.9%
투표 수
21,229
무효표 수
613

청양군 첫 민주당계 정당 군수 탄생

여기는 예산군과 같이 충남의 보수세를 지탱하는 군이었는데, 표가 갈라지면서 더불어민주당에게 넘어갔다.

14. 홍성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최선경
20,282
2위
40.68%
낙선
2
21,654
1위
43.43%
당선
3
7,913
3위
15.87%
낙선
선거인 수
83,928
투표율
60.8%
투표 수
51,044
무효표 수
1,195

민선 최초의 여성 군수 타이틀을 노리고 출마한 최선경과 3연임을 노리고 출마한 김석환의 양자구도로 이뤄졌다. 최선경은 박원순 등 수도권 민주당 유력인사들의 지원유세를 받으면서 순조롭게 선거운동을 진행한 반면 김석환은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인해 선관위로부터 조사와 경고조치를 받는 등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선거전을 치렀다. 개표 당시에는 바른미래당 후보로 나온 채현병으로 인한 보수 유권자들의 분산까지 일어나면서 최선경과 1~2% 차이로 박빙승부를 벌였으며 내포신도시가 있는 홍북읍 지역 개표 당시에는 최선경이 1위를 잠시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김석환에게 몰표가 나오면서 전세가 다시 역전되었고 결국 김석환 후보는 2.75% 차이로 신승하는데 성공했다. 이 지역도 인력풀이 좋지 못해서 최선경이 이번 7회 지방선거에서 어필하지 못했다.

15. 예산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고남종
17,269
2위
40.2%
낙선
2
25,679
1위
59.79%
당선
선거인 수
70,654
투표율
62.6%
투표 수
44,252
무효표 수
1,304

충남 속의 TK,이번에도 보수세가 증명된다.

충북엔 단양이 있다면 충남엔 예산이 있다. 실제로도 황선봉 후보가 20% 차이로 낙승함으로써 보수성향을 그대로 증명했다. 다만 군의회는 5:5로 동일하다.

16. 태안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7,532
1위
48.53%
당선
2
13,633
2위
37.74%
낙선
6
김세호
4,954
3위
13.71%
낙선
선거인 수
55,792
투표율
66.8%
투표 수
37,244
무효표 수
1,125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복수
가세로에게 있어 박사모 출신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

숨겨진 충남의 TK 지역이기도 한데, 시골 지역에서 표가 갈리면서 가세로가 당선되었다. 사실 박사모 상임고문에 태안군 지부장 출신이라서 문제였는데, 거기와는 진작에 정리했다고 밝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보수계 인물이였는데 박근혜 탄핵 이후, 민주당에 입당할 때 안희정을 지지하면서 넘어왔기 때문에 안희정계로 분류되었다. 문제는 안희정이...

가세로에게 있어서 단점은 박사모가 아니라, 정당이였던 셈. 게다가 민주당으로선 저번 지방선거에서 23.33%라는 저조한 득표율로 어떻게 보면 예산군 보다도 더 험지였기에 가세로가 입당한 건 호재였던 셈이다. 6회 지방선거에서 가세로가 36%라는 득표율을 보였고, 한상기에게 1% 차이로 낙선했기 때문이다. 여하튼 가세로가 승리하면서 태안군에도 민주당 깃발을 꽂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