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기초단체장/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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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합 결과2. 전주시3. 군산시4. 익산시5. 정읍시6. 남원시7. 김제시8. 완주군9. 진안군10. 무주군11. 장수군12. 임실군13. 순창군14. 고창군15. 부안군

1. 종합 결과

전라북도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10석
2석
2석

2. 전주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204,515
1위
64.2%
당선
4
이현웅
85,458
2위
26.8%
낙선
5
오형수
28,522
3위
8.9%
낙선
선거인 수
524,203
투표율
61.8%
투표 수
324,018
무효표 수
5,523

3. 군산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64,704
1위
49.1%
당선
2
2,653
5위
2.0%
낙선
3
진희완
15,284
3위
11.6%
낙선
4
박종서
14,758
4위
11.2%
낙선
6
서동석
32,954
2위
25.0%
낙선
7
김용경
1,291
6위
0.9%
낙선
선거인 수
223,434
투표율
60.2%
투표 수
134,455
무효표 수
2,811

4. 익산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김영배
72,169
2위
48.1%
낙선
4
77,889
1위
51.9%
당선
선거인 수
245,566
투표율
62.4%
투표 수
153,282
무효표 수
3,224

당의 지지만 믿고 안일하게 대처를 한 김영배 후보의 패착이 만든 정헌율 현직 시장의 재선

이번 선거에서 치열했던 지역중 하나로, 여론 조사에서도 둘의 차이는 10%안쪽이었다. 투표 결과에서도 격차는 3.8%로 5,720표차로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의 후광만 믿고 후보 간의 토론에서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등 여러 실책이 민주평화당 후보의 재선에 기여를 한 것이다. 단, 그럼에도 겨우 3.8% 차이인 것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가 엄청 높은 것을 증명한 것이기도 했다.

참고로 개표 당시 다음에서 잠깐이나마 실검에 익산시장이 올라가가도 했다.[1]

5. 정읍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25,585
1위
40.8%
당선
4
정도진
12,212
3위
19.5%
낙선
5
3,630
5위
5.7%
낙선
6
김용채
796
6위
1.2%
낙선
7
5,986
4위
9.5%
낙선
8
14,400
2위
22.9%
낙선
선거인 수
96,002
투표율
67.0%
투표 수
64,326
무효표 수
1,717

6. 남원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27,153
1위
55.5%
당선
3
김영권
-
등록무효[3]
바른미래당
-
4
21,733
2위
44.5%
낙선
6
박용섭
-
사퇴
무소속
-
선거인 수
69,930
투표율
73.7%
투표 수
51,531
무효표 수
2,645

전북의 전형적인 민심을 따라 가지만 의외로 무소속도 밀어줄 때가 있다. 이번에는 민주평화당에서 전직 의원을 공천한 덕에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참고로 이환주 후보는 3선을 하였다. 강동원 후보가 본거지인 순창뿐만 아니라 남원에서도 비교적 강세를 보여왔지만, 남원에 너무 홀대한 행보를 보여줘 안그래도 서남대이후로 망해가는 남원시의 현실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패배하고 말았다.

7. 김제시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33,427
1위
66.7%
당선
4
정성주
16,673
2위
33.2%
낙선
선거인 수
74,992
투표율
68.9%
투표 수
51,665
무효표 수
1,565

김제시는 전라북도의 전형적인 민심을 따라가는 지역이지만 지선에서는 민주당계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를 제외하면 2번 정도밖에 당선되지 않았고, 4~6회 지방선거 때는 무소속이 내리 3선을 한 지역이었다. 거기다가 그 무소속 단체장은 보수정당 출신인 이건식 전 시장.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여유있게 당선되었다.

8. 완주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39,508
1위
76.8%
당선
4
박재완
11,912
2위
23.1%
낙선
선거인 수
78,531
투표율
67.3%
투표 수
52,842
무효표 수
1,422

9. 진안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2,048
1위
70.5%
당선
4
이충국
2,983
2위
17.4%
낙선
6
박수우
2,042
3위
11.9%
낙선
선거인 수
23,029
투표율
76.4%
투표 수
17,585
무효표 수
512

6회 지선때는 당시 무소속이었던 이항로 군수가 약진해서 당선되었지만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꾸고 프리패스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이항로 군수는 1년후 선거법위반으로 중도낙마하게 되었다.

10. 무주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백경태
7,311
2위
43.1%
낙선
6
9,614
1위
56.8%
당선
선거인 수
21,573
투표율
80.5%
투표 수
17,366
무효표 수
441

실제 TK 지역처럼 보수세가 그렇게 센 편은 아니지만 그나마 전라도 전체를 통들어 광양시와 보수계 정당 지지율이 높고, 가장 높은 지역이다. 결국에는 무소속 후보가 이기게 되었다.

11. 장수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6,461
1위
40%
당선
6
배한진
329
4위
2%
낙선
7
이영숙
4,410
3위
27.3%
낙선
8
김창수
4,950
2위
30.6%
낙선
선거인 수
20,072
투표율
82.7%
투표 수
16,592
무효표 수
442

고령자가 많으면서도 지난 대선 당시에는 전국에서 2번째로 문재인 득표율이 높았던 지역. 다자구도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했다. 무소속끼리 단일화 했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던 선거.

12. 임실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전상두
7,119
2위
36.4%
낙선
6
박기봉
1,976
3위
10.1%
낙선
7
10,453
1위
53.4%
당선
선거인 수
25,942
투표율
77.4%
투표 수
20,072
무효표 수
524

임실군은 군수가 툭하면 선거법 위반 등의 각종 비리로 짤려서 공백이 잦았고, 그 덕분에 임실군은 군수의 무덤이라고도 불렸다. 하지만, 이번에 첫 재선군수가 나왔고, 드디어 군수의 무덤이란 오명을 끊게 되었다. 과연 이번에 재선한 군수는 과연 비리에 얽메이지 않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지는 향후 지켜봐야 될 일일 것이다.

13. 순창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0,270
1위
51%
당선
4
홍승채
1,411
3위
7.0%
낙선
6
8,423
2위
41.8%
낙선
선거인 수
25,441
투표율
81.0%
투표 수
20,604
무효표 수
500

14. 고창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7,515
2위
48.5%
낙선
4
18,607
1위
51.5%
당선
선거인 수
50,442
투표율
74.0%
투표 수
37,332
무효표 수
1,210

15. 부안군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17,125
1위
50.7%
당선
3
김경민
1,063
4위
3.1%
낙선
4
김상곤
1,373
3위
4.0%
낙선
6
14,193
2위
42.0%
낙선
선거인 수
48,572
투표율
71.7%
투표 수
34,843
무효표 수
1,089

[1] 그러나 초반에 역대급 초박빙 승부를 보여주었던 경남지사 선거에 밀려서 금방 묻히고 말았다.[2] 선거공보 미제출[3] 선거공보 미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