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 하늘 군단
7th Sky Corps | |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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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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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전투
| 사리쉬 전투
히센 공방전 크리스토프시스 전투[2] 테스 전투 라이로스 전투 1차 펠루시아 전투 제2차 지오노시스 전투 살루카미 전투 롤라 사유 전투 움바라 전투 키로스 전투 브레이 임무 아낙시스 전투 예바나 전투 유타파우 전투 제다이 대숙청 |
1. 개요
2. 역사
클론전쟁의 시작을 알린 제1차 지오노시스 전투이후 제7 하늘 군단은 제다이 마스터 오비완 케노비와 CC-2224"코디"에게 배정 되었다. 소속되있는 클론 부대원 수는 36,864여명이고 휘하에 제212 공격 대대를 포함한 16개의 공격 대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2.1. 클론 전쟁
클론 전쟁 초기,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501 군단과 크리스토프시스 전투에 배치 된다. 이후 22BBY에 아사즈 벤트리스와 두쿠 백작이 머물고 있던 테스 행성에서의 전투에서도 협력하여 승리한다.
라이로스 전투 당시, 제212 공격 대대의 유령 중대가 분리주의 연합의 세력권에 있던 행성 '나밧'에서 작전을 펼치는데, 커맨더 코디가 드로이드 군대가 트웰렉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기습 공격을 가하여 나밧을 분리주의 세력권에서 공화국으로 돌리는데 성공한다.
1차 펠루시아 전투는 대대도 중대도 아닌 오비완 케노비 커맨더 코디 및 몇몇의 클론 트루퍼가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501 군단에꼽껴서 참가 했다. 이때는 플로 쿤의 제104 대대를 지원하러 온것이였기 때문에 중심이 아니였다.
파드메 아미달라 의원이 분리주의 연합이 지오노시스에서 드로이드 공장을 다시 만든다는 정보를 빼돌리자 공화국은 제7 하늘 군단, 501 군단, 제41 엘리트 부대[3]등으로 이루어진 태스크 포스를 만들어 파견한다. 이것이 2차 지오노시스 전투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2차 지오노시스 전투를 참조.
클론 전쟁 끝무렵, 그리버스 장군을 잡으러 오비완 케노비와 함께 유타파우로 향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타파우 전투로.
라이로스 전투 당시, 제212 공격 대대의 유령 중대가 분리주의 연합의 세력권에 있던 행성 '나밧'에서 작전을 펼치는데, 커맨더 코디가 드로이드 군대가 트웰렉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기습 공격을 가하여 나밧을 분리주의 세력권에서 공화국으로 돌리는데 성공한다.
1차 펠루시아 전투는 대대도 중대도 아닌 오비완 케노비 커맨더 코디 및 몇몇의 클론 트루퍼가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501 군단에
파드메 아미달라 의원이 분리주의 연합이 지오노시스에서 드로이드 공장을 다시 만든다는 정보를 빼돌리자 공화국은 제7 하늘 군단, 501 군단, 제41 엘리트 부대[3]등으로 이루어진 태스크 포스를 만들어 파견한다. 이것이 2차 지오노시스 전투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2차 지오노시스 전투를 참조.
클론 전쟁 끝무렵, 그리버스 장군을 잡으러 오비완 케노비와 함께 유타파우로 향한다. 자세한 사항은 유타파우 전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