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예비사단
第五十一豫備師團 The 51st Infantry Division | ||||||
창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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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일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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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 방파제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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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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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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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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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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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사단장
| 예) 준장 윤봉주 (육사 특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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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전 사단장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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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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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1955년 발발한 베트남 전쟁에 1964년 대한민국 정부가 파병을 결정하고 대한민국 국군의 일부 부대가 파병되었는데, 제9보병사단이 주둔한 지역에 제32예비사단이 추가로 파병되자 국군에 큰 공백이 생기게 되어 파병나간 32사단의 공백을 매꿔줄 준전투사단 한마디로 32사단 다음 타자과 수도기계화사단의 공백을 매꿔줄 기계화사단 창설이 시급해졌다.
사단 사령부가 있던 충청남도 연기군에 예비사단을 창설해 충청남도 지역방위 임무와 기계화사단 임무 등을 부여받고 창설되었다.
1973년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파병 사단이 귀국하고 주둔지로 복귀하면서 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단 사령부가 있던 충청남도 연기군에 예비사단을 창설해 충청남도 지역방위 임무와 기계화사단 임무 등을 부여받고 창설되었다.
1973년 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파병 사단이 귀국하고 주둔지로 복귀하면서 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