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2월
3. 3월
-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함으로 결정되면서 조기 대선이 확정되었다. 따라서 이 날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으며, 이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선거가 치뤄져야 한다. 선거일은 5월 9일이 유력한 상태다.
- 3월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용덕 위원장은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조기 대선에 대해 "비상한 각오로 철저히 준비해 정확하고 완벽하게 선거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 3월 19일: 바른정당 호남권 경선 국민정책평가단 투표가 열렸고, 유승민 후보가 승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5차, 자유한국당 경선 1차, 바른정당 경선 1차 토론회가 열렸다.
- 3월 21일: 바른정당 영남권 경선 국민정책평가단 투표가 열렸고, 유승민 후보가 승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6차, 바른정당 경선 2차 토론회가 열렸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 선거인단 모집을 마감했으며, 참가인원은 214만 333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3월 23일: 바른정당 충청권 경선 국민정책평가단 투표가 열렸고, 유승민 후보가 승리하였다. 바른정당 경선 3차 토론회가 열렸다.
- 3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경선 7차, 자유한국당 경선 3차 토론회가 열렸다.
- 3월 26일: 국민의당 전라북도 순회경선이 열렸고,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9차, 자유한국당 경선 4차 토론회가 열렸다.
- 3월 27일: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순회경선이 열렸고, 문재인 후보가 승리하였다. 자유한국당 경선 5차, 국민의당 경선 5차/6차 토론회가 열렸다.
- 3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순회경선이 열렸고, 문재인 후보가 승리하였다. 자유한국당 경선 6차 최종 토론회가 열렸다.
- 3월 30일: 국민의당 대구·경북·강원 순회경선이 열렸고,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11차 최종, 국민의당 경선 6차 최종 토론회가 열렸다.
4. 4월
- 4월 1일: 국민의당 경기도 경선이 열렸고,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였다.
- 4월 2일: 국민의당 서울·인천 경선이 열렸고,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였다.
- 4월 5일: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 4월 9일: 이날까지 자치단체장을 비롯한 입후보 제한을 받는 자는 사퇴해야 된다. 이에 따라 홍준표 후보는 경상남도지사직에서 사퇴하였다.[6]
- 4월 11일: 선거인명부 작성이 시작된다. 이날부터 거소·선상투표 신고를 해야 된다. 군인 등의 선거공보 발송 신청도 접수받는다.
- 4월 12일: 2017년 재·보궐 선거가 열렸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 4월 15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었다.
- 4월 16일: 후보자 등록이 종료되었다. 총 15명이 후보 등록했다.
- 4월 17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이날부터를 선거기간으로 규정한다.
- 4월 19일: KBS의 초청으로 대선후보 TV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 4월 21일: 기호 13번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후보가 사퇴하였다.
- 4월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정식 1차 후보자 TV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 4월 24일: 비초청 대상 후보자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 4월 25일: 재외투표가 시작되었다. 한국정치학회·중앙일보·JTBC 공동 초청 대선후보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 4월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정식 2차 후보자 TV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 4월 29일: 기호 11번 통일한국당 남재준 후보가 사퇴하였다.
- 4월 30일: 재외투표 마감일. 본투표에 사용될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되었다. 이 시점 이후 사퇴한 후보는 기표란에 '사퇴'가 쓰여지지 않는다.
5. 5월
- 5월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하는 3차 후보자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이날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시각까지는 어느 누구라도 신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할 수 없다.
- 5월 4일: 사전투표 첫째 날. 첫날 전국 투표율은 11.7%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최종 사전투표율(11.5%)을 이미 넘었으며 제20대 총선의 최종 사전투표율(12.2%)에 육박했다.
- 5월 5일: 사전투표 둘째 날. 이틀간의 최종 사전투표율은 26.06%. 사전투표 제도 시행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 등록하려면 해당 직을 사퇴해야 되므로 경선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등록하지 않겠다고 한다.[2] 부산일보는 문재인이 부산지역에서 75%를 획득했다고 보도했다.[3] 등록하려면 해당 직을 사퇴해야 되므로 경선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등록하지 않겠다고 한다.[4] 부산일보는 문재인이 부산지역에서 75%를 획득했다고 보도했다.[5] 그러나 당일 밤 늦게 사퇴하였고 선관위에 통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남지사 재보선이 대선과 함께 진행될 수는 없게 되었다.[6] 그러나 당일 밤 늦게 사퇴하였고 선관위에 통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남지사 재보선이 대선과 함께 진행될 수는 없게 되었다.[7] 일반적인 경우에는 취임날 자정부터 임기가 시작하지만, 궐위로 인한 선거에서는 그런 규정이 없기에, 선관위에서 당선이 공식적으로 의결된 시점을 임기 시작 시점으로 보았다.[8] 일반적인 경우에는 취임날 자정부터 임기가 시작하지만, 궐위로 인한 선거에서는 그런 규정이 없기에, 선관위에서 당선이 공식적으로 의결된 시점을 임기 시작 시점으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