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세계의 개발도상국들에는 질병과 자연재해, 내전, 빈곤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수두룩하지만 이와 대비되게 부유한 제1세계선진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정말 사소한 것에도 불평을 한다는 것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말이다. 한국에서 어르신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배부른 소리란 표현과도 같은 맥락.
[1] 재산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도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1세계 문제는 이 속담의 국가 단위 버전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2] 재산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도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1세계 문제는 이 속담의 국가 단위 버전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3]한반도의 남북한 문제가 아니라(...) 남반구와 북반구 간의 경제적 격차에 따른 정치/외교적인 문제를 일컬는 말이다.[4]한반도의 남북한 문제가 아니라(...) 남반구와 북반구 간의 경제적 격차에 따른 정치/외교적인 문제를 일컬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