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한글명
| 제페토 조이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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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명
| Jepetto Joy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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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세트
| 어둠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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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종류
| 하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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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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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제한
| 공용
| ||||
종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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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또는 카드팩
| |||||
비용
| 8
| 공격력
| 6
| 생명력
| 6
|
효과
| 전투의 함성: 내 덱에서 하수인을 둘 뽑습니다. 그 하수인들의 공격력, 생명력, 비용을 1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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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 텍스트
| "전 이제 진짜 장난감이에요!"
("I'm a real toy now!") | ||||
소환: 진짜 장난감을 만들어 드리죠! (I'll make you a REAL toy!)
공격: 장난은 여기까지! (Playtime's over!)
2. 상세
3. 평가
3.1. 발매 전
3.2. 발매 후
저렴한 이중 주문인 속사와 주문 시너지 전설 베리사 윈드러너를 받은 사냥꾼에 채용해 하수인은 말리고스, 알렉스트라자, 베리사 윈드러너와 이 카드만 넣은 원턴킬 주문냥꾼이 연구되고 있다. 순수하게 제페토의 서치를 위해 주인의 부름을 기용하는 식으로 이 카드를 8코스트에 맞춰 내는 건 쉽지만, 그 전에 말리고스와 베리사가 모두 패에 들어오면 승리 플랜이 어그러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주문냥의 승률이 많이 하락하여 현재는 비주류 덱이 되었다.
어둠의 반격 너프패치 이후로 전반적인 템포가 느려지자 질리악스나 폭격로봇, 마을 포고꾼과 폭탄광 붐 등 1/1로 나오더라도 효율 좋은 하수인이 많은, 특히 9코로 너프를 먹은 엘리시아나를 은행원이나 양조사로 다시 쓸수 있도록 전사가 덱에 추가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스칼로맨스에서 숲의 감시관 오무를 받으며 또 나타난 말리드루에서도 역시 필카 취급. 이쯤 되면 안 쓴 메타가 없는 수준이다.
야생에서는 두억시니 덱의 새로운 파츠로 부상했다. 빠르게 하수인들을 서치해줄 뿐만 아니라 1코로 줄여줘서 연계하기도 편하게 해준다. 다만 1/1이 된다는 특성상 두억시니가 자살할 위험이 있는 마녀 하가사가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제페토의 효과로 1/1이 된 두억시니를 복사하여 내 손으로 올려보내면 1코 1/1이 아니라 다시 9코 6/6 상태로 손패에 올라온다.
또한 롤백된 하랜사제 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속박된 라자나 카자쿠스같은 필수 하수인의 서치는 물론, 앞의 두가지가 아니더라도 어둠의 종복 같은 하수인을 서치해 1코로 만들어 영능 슈팅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어둠의 반격 너프패치 이후로 전반적인 템포가 느려지자 질리악스나 폭격로봇, 마을 포고꾼과 폭탄광 붐 등 1/1로 나오더라도 효율 좋은 하수인이 많은, 특히 9코로 너프를 먹은 엘리시아나를 은행원이나 양조사로 다시 쓸수 있도록 전사가 덱에 추가하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스칼로맨스에서 숲의 감시관 오무를 받으며 또 나타난 말리드루에서도 역시 필카 취급. 이쯤 되면 안 쓴 메타가 없는 수준이다.
야생에서는 두억시니 덱의 새로운 파츠로 부상했다. 빠르게 하수인들을 서치해줄 뿐만 아니라 1코로 줄여줘서 연계하기도 편하게 해준다. 다만 1/1이 된다는 특성상 두억시니가 자살할 위험이 있는 마녀 하가사가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제페토의 효과로 1/1이 된 두억시니를 복사하여 내 손으로 올려보내면 1코 1/1이 아니라 다시 9코 6/6 상태로 손패에 올라온다.
또한 롤백된 하랜사제 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속박된 라자나 카자쿠스같은 필수 하수인의 서치는 물론, 앞의 두가지가 아니더라도 어둠의 종복 같은 하수인을 서치해 1코로 만들어 영능 슈팅에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4. 기타
5.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달라란의 장난감 상인 NPC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