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나와 춤추고 안아줘, 빌헬름』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본편으로부터 11년 전, 지클린데 에베르바인의 요청을 받아 루브르 박물관에서 마르그리트의 단두대를 빼돌렸다.
이후 지클린데를 따라 스와하라시에 찾아와 밤중에 베아트리스 발트르드 폰 키르히아이젠과 싸우기 위해 찾아가는 빌헬름의 앞을 막아서서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빌헬름은 꽤 좋은 추억인 레이와의 대결과 관련된 데다가 자신에게 엄청난 집착을 보이는 제인에게 나름 흥미를 보이면서도 베아트리스에 대한 집착이 더욱 강하여 무시했지만 제인은 개의치 않고 자신을 바라보라고 하면서 교전했다. 그러나 결국 패배하여 사망했으며 죽기 전에 빌헬름이 만족하지 못하고 방해만 받는 것은 목표가 자꾸 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후 지클린데를 따라 스와하라시에 찾아와 밤중에 베아트리스 발트르드 폰 키르히아이젠과 싸우기 위해 찾아가는 빌헬름의 앞을 막아서서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빌헬름은 꽤 좋은 추억인 레이와의 대결과 관련된 데다가 자신에게 엄청난 집착을 보이는 제인에게 나름 흥미를 보이면서도 베아트리스에 대한 집착이 더욱 강하여 무시했지만 제인은 개의치 않고 자신을 바라보라고 하면서 교전했다. 그러나 결국 패배하여 사망했으며 죽기 전에 빌헬름이 만족하지 못하고 방해만 받는 것은 목표가 자꾸 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1] 참고로 전작 PARADISE LOST의 에니스 카디널과 동일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