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난... 해방될 것이다!"
"누구도 나를 조종할 순 없다."
2. 기본 스킨
2.1. 일반 대사
"오늘, 난 자유를 되찾을 것이다." 아지르가 적군일 때
이동"진정한 힘이 뭔지 보여주지."
"누구도 나를 조종할 순 없다."[3]
"이 사슬로 나를 가둘 순 없다."
"난 영원한 존재다."
"저들을 파멸의 길로 인도하지."
"오직 나만이 마법의 비밀을 알고 있지."
"난 오직 힘만을 추구한다."
"인간의 일 따위는 내 알 바 아니다."[4]
"세상이 무너져도 난 끄덕없다."
"감정은 쓸모없는 방해물일 뿐."
"묶여 있을 뿐, 무너지지 않았다."
"우주를 하나로 연결하는 힘이 보인다."
"난 육신에 매이지 않는 인간의 의지, 그 자체다."
"나는 영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넌 내 존재의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챔피언 첫 조우
"오직 나만이 완전한 초월을 이룰 수 있다." (슈리마 챔피언)
"초월체가 유일목도한 존재임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초월은 나의 것이다!"
"힘을 쫓고 있느냐, 신드라? 내가 곧 힘이다!" (신드라)
"이건 사기다!" (제라스)
"순수한 힘으로 빚어진 실로 장엄한 존재로군."
"초월이 제대로 어울리는구나."
"그깟 사슬로는 날 묶을 수 없다, 쓰레쉬!" (쓰레쉬)
"나서스, 황제의 충견! 끝까지 내 발목을 붙잡는군..." (나서스)
"나서스, 동생이 안부 전하더군".
"아지르, 마침내 네가 가진 힘이라는걸 보겠군!" (아지르)
"아지르, 넌 황무지에 군림하는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아지르, 영원히 태양이나 쫓아다닐 애송이 주제에.."
"이번엔 놀랄틈도 없이 끝내주마. 아지르!"
공격"단순한 멍청이들."
"내 힘을 보아라."
"원시적인 마법으론 날 능가할 수 없다."
"마법? 진짜 마법이 뭔지 보여주지."
"인간의 육체는 약해빠진 것."
"희생은 불가피하다."
"널 파괴해 주마."
"너의 종말이 머지않았다."
"난 결코 쓰러지지 않아.""내 뜻이 곧 법이다."
농담
"라이트닝 볼트! 라이트닝 볼트! 라이트닝 볼트! 라이트닝 볼트! 라이트닝~볼~트!!"[8][9]
"힘과 영생, 그리고 전지전능한 존재! 근데에에에에에! 너무 좁아…." [10]
춤
"이 날을 위해 천년을 기다렸다."
"수 세기를 갇혀있었지만, 내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
"비전 일렉트릭 댄스다! 디비디비딥 삐리비리빕 디비디비딥딥딥 !"
"초월은 숨막히는 춤바람을 몰고온다."
"그 누구도 이 제라스를 석관에 넣을 수 없다, 절대로."
미분류
"초월은 자격을 갖춘 자에게만 허락된다."
"감히 누가 초월체가 될 능력이 있다고 자부하느냐."
"나는 힘의 화신이다. 감히 내게 대적할 자 누구냐."
"초월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차지해야 하는 것이다."
"겨우 열명이 전부냐? 하하, 시시하군."
"완전체와 함께하는 영광을 만끽해라."
"내가 차지한 힘을 순순히 양보할 순 없다."
"초월을 갈구하는가. 너흰 실패할 것이다.."
"힘은 우리 것이야. 저들의 숨통을 끊어라."
"이제 우리가 저 오만한 자들을 처단할 차례다."
"아 충만한 에너지가 넘친다."
"이제 초월체의 힘을 보여주마."
"초월은 나의 것이다.."
"날 잊고있었나, 이제 똑똑히 기억하게 될 것이다.."
"누구도 나의 초월을 탈취할 수 없을 것이다.."
"난 초월 그 자체다. 내 힘을 똑똑히 봐라."
"주시하라. 내 압도적인 힘을."
"그 어떤 것도 내 앞길을 막을 순 없다."
[1]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2] 기존 더빙에서는 말 끝을 흐리며 여운을 남기는 말투였지만 새 더빙에서는 아니다 부분을 끊어서 단언하는 어조로 말한다.[3] 밴할 때에도 해당 대사가 출력된다.[4] 기존 더빙에서는 말 끝을 흐리며 여운을 남기는 말투였지만 새 더빙에서는 아니다 부분을 끊어서 단언하는 어조로 말한다.[5] 이 영상의 패러디.[6] 일본판에서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7] 알라딘에 나오는 장면의 오마쥬로 보인다. [8] 이 영상의 패러디.[9] 일본판에서는 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10] 알라딘에 나오는 장면의 오마쥬로 보인다. [11] 도발 모션에서 제라스가 자기 몸을 감싸고 있는 관을 사방으로 날려버려 떼어내는 듯한 모습을 보이나, 이후 관이 다시 제라스에게 달라붙는다. 아예 진짜 관 모양으로 딱 붙어버린다.[12] 도발 모션에서 제라스가 자기 몸을 감싸고 있는 관을 사방으로 날려버려 떼어내는 듯한 모습을 보이나, 이후 관이 다시 제라스에게 달라붙는다. 아예 진짜 관 모양으로 딱 붙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