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통 장난감
2. 祭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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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를 지내는 데 사용하는 그릇으로, 1번 항목인 장난감과 구분하기 위해 제기그릇으로 부른다. 나무, 스테인리스, 유기 등의 재질로 제작된다. 다만 현대로 갈수록 가볍고 관리가 편하며 가격대가 다양하여 형편에 맞게 구매할 수 있는 나무 재질과 스테인리스 재질이 잘 쓰이는 편이다. 그러나 아무리 종류가 다양해도 제기 자체가 본래 워낙 한 세트가 이것저것 많아서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제사 전후에 닦는 일도 고역이기 때문에[1] 일상에서 사용하던 식기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다.
종류는 다음과 같다.
제사를 지내는 데 사용하는 그릇으로, 1번 항목인 장난감과 구분하기 위해 제기그릇으로 부른다. 나무, 스테인리스, 유기 등의 재질로 제작된다. 다만 현대로 갈수록 가볍고 관리가 편하며 가격대가 다양하여 형편에 맞게 구매할 수 있는 나무 재질과 스테인리스 재질이 잘 쓰이는 편이다. 그러나 아무리 종류가 다양해도 제기 자체가 본래 워낙 한 세트가 이것저것 많아서 부피도 많이 차지하고 제사 전후에 닦는 일도 고역이기 때문에[1] 일상에서 사용하던 식기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다.
종류는 다음과 같다.
- 촛대: 제사상을 밝히기 위해 초를 꽂아 두는 곳이다.
- 향로: 향을 피우는 항아리로 모래나 쌀, 숯을 먼저 밑에 채워 깔고 향을 꽂아야 한다.
- 모사기(茅沙器): 모래를 담거나 묶은 띠를 꽂는 곳으로 혼백을 부르기 위해 여기에 제주(祭酒, 술)를 따른다.
- 잔대: 잔을 올려놓는 그릇으로 양동이를 뒤집어 엎고 그 위에 접시를 올려 놓은 형태이다.
- 시접: 수저를 올려놓는 그릇이다.
3. 提起
[1] 설거지하고 나서 말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