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거 시험에 쓰던 종이.
2. 정서로 글의 초를 잡음. 또는 그 글.
3. 사초를 뽑을 때 중초를 보충하여 실록에 옮겨 쓰는 일.
학덕이 높은 선비를 과거를 거치지 아니하고 유림(儒林)의 천거로 벼슬에 부르던 일.
(?~1434)
조선
세종 때의 문신. 왕명으로
정인지 등과 함께 간의대를 만들었으며, ≪농사직설≫, ≪회례문무악장≫, ≪삼강행실도≫의 편찬을 주재하였고 역법을 개정하였다. 벼슬은 대제학에 이르렀다.
(1104~1162)
중국
송나라 때의 사학자. 협제 선생이라고도 불렸으며,
고종 때 추밀원, 편수관등의 지위에 올랐으나 탄핵을 받아 파직되었다. 저소로 <
통지>, <이아주>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