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가 할머니 덕분이라고 한다. 맞벌이 하시는 부모님 대신에 어릴때 할머니가 돌봐주셨는데, 전국노래자랑을 보실때마다 '너는 이쁘고 노래도 잘하니까, 장윤정같은 연예인을 해보라'고 부추기는 말을 듣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 중학교때는 사촌 언니와 노래방을 가서 아이유의 좋은 날을 불렀는데, 3단 고음을 완벽히 해내는 것을 본 사촌 언니가 '정우야 너 가수 해봐'는 말에 넘어가서 '난 천상 가수를 해야 겠구나' 생각을 하게되고 연습생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한다.
가수활동을 꿈꾸면서 학생시절에 동아리 활동등으로 무대에 자주 올랐다고 한다. 유튜브 등지에서 검색하면 여러가지 무대를 볼 수 있다.
파인애플 피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생선 음식도 비린내 때문에 싫어한다.
러블리너스이다. 러블리즈의 컨셉과 음악이 좋아서 고등학생때부터 항상 러블리즈의 곡들을 듣고 데뷔하면 러블리즈 스타일처럼 활동하기를 소망했었다. '작별하나'를 급식시간때마다 들으면서 줄을 섰다고한다.
[1] 서울에서 태어났으나,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의정부시에서 살았다.[2] 서울에서 태어났으나, 어릴적부터 오랫동안 의정부시에서 살았다.[3] 정우의 어머니가 부르는 별명이다.[4] 정우의 어머니가 부르는 별명이다.